
스트라타젬 – 하늘에서 떨어지는 민주주의
“전술이 실패했는가? 그건 아직 스트라타젬을 던지지 않았다는 뜻이다.”
— 수호부
스트라타젬은 정밀한 무기이자 혼돈의 도구이자, 잘못 떨어지면 전우를 죽이고, 정확히 떨어지면 전선을 구한다. 이 스트라타젬들은 신중히 선택되어야 한다. 당신의 선택 하나가 임무를 성공으로 이끌 수도, 사고 보고서로 남을 수도 있다. 정확히 불러라. 명확히 판단하라.
그리고 무엇보다… 네 머리 위에 떨어뜨리지 마라.
예시 영상
알아야할 점
- 스트라타젬 최대투척 거리는 45m이지만 다이빙과 함께 던지면 50~55m까지 던질수있고, 서브보조 방어구는 60~65m, 다이빙과 함께 던지면 80m까지 가능하다.
- 헬다이버를 넘어뜨릴수있는 공격에 맞으면 손에 쥔 커맨드를 마친 스트라타젬 볼을 놓치게 되니 조심히 사용해야한다.
지원무기 스트라타젬 (Support Weapon Stratagem)
“무기는 전술을 정하고, 전술은 운명을 결정한다.”
헬다이버즈 2는 다양한 장비와 스트라타젬을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자유 속에서 가장 강력한 전술은, 4인의 분대가 명확한 역할을 나누는 것이다. 이 역할을 결정짓는 핵심이 바로 지원무기이다. 지원무기는 단순히 강한 무기가 아니다. 전장에서의 당신의 임무, 즉 ‘역할’을 정의하는 장비다. 따라서 로드아웃을 구성할 때 가장 먼저 선택해야 하는 것은 지원무기다. 지원무기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단점을 보완하는 방식으로 나머지 장비와 스트라타젬을 설계해야 한다.
예시:
지원무기는 첫 강하이후 바로 사용해주고, 왠만하면 잃어버리지 않아야한다. 만약 지원무기를 잃은 지점으로부터 너무 먼 거리에서 새로운 증원으로써 오거나, 탄약 가방이 바닥났는데 재보급 쿨타임이 길다면은 그때 다시 사용해주자.
지원무기는 그 기능과 전장에서의 주된 역할에 따라 다음의 네 가지 분류로 정리된다:
각 무기는 아래의 정보를 기준으로 정리될 것이다:
무기 이름/장갑 관통력 (경/일반/중/대전차)/배낭 호환 여부 (YES/NO)
배낭 스트라타젬 (Backpack Stratagems)

“등에 무엇을 짊어졌느냐가, 너의 역할을 말해준다.”
배낭 스트라타젬은 헬다이버의 등 위에 매는 전술 보조 장비로, 다양한 유틸리티 기능을 제공한다. 다른 게임의 ‘강화형 장비’로 이해하면 쉬우며, 전투 상황을 유리하게 만들 수 있는 전술적 도구로 작동한다.
운용 포인트:
- 배낭은 지원 무기와의 조합을 고려해 선택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주의할 점은, 이미 자체 탄약 배낭이 포함된 지원 무기와는 배낭 스트라타젬을 절대 함께 가져가지 말 것. 그럴 경우, 귀중한 스트라타젬 슬롯 하나가 의미 없는 낭비가 되어버린다.
- 이럴 땐 차라리 공격형 스트라타젬 또는 방어형 센트리, 구축물 등을 선택해 전술적 다양성과 화력을 확보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다.
각 배낭은 아래의 정보를 기준으로 정리될 것이다:
- (배낭 이름 / 기능 설명)
이글-1 스트라타젬 (Eagle-1 Stratagem)

“하늘을 믿는 자는 손을 빠르게 움직여야 한다.”
이글-1 계열 스트라타젬은 고속 공중지원형 스트라타젬으로, 정해진 사용 횟수를 가지고 있으며 ‘이글 재무장’ 스트라타젬을 통해 탄약을 보충할 수 있다. 이글 스트라타젬의 특징은 빠르게 투하되고, 특정 적에게 큰 피해를 주거나 지역 제압에 유용한 도구이다.
운용 시 주의사항
- 이글 계열은 여러 개를 가져갈 수 있지만, 두 개 이상을 추천하지 않는다.
-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이글 젬은 전부 사용 후에만 재무장 쿨타임이 시작된다. 즉, 하나를 비우지 않은 상태로 다른 이글 젬을 써도 첫 번째 이글 젬의 쿨타임은 돌지 않는다.
- 결과적으로 재무장 타이밍이 꼬이고 딜 로스가 발생할 수 있다.
추천 조합
- 이글 젬 1개 + 궤도 젬 1개 조합으로 단일 폭격 + 지속 폭격을 균형 있게 운용하거나,
- 이글 젬 2개를 가져간다면 사용 순서를 철저히 관리하고 재무장 타이밍을 잘 조절해야 한다.
각 이글 스트라타젬은 아래의 정보를 기준으로 정리될 것이다:
- (이름 / 장갑 관통력 / 주요 역할)
궤도 스트라타젬 (Orbital Stratagem)
“우리는 신이 아닌 구축함을 믿는다.”
궤도 스트라타젬은 슈퍼 구축함에서 직접 발사되는 스트라타젬이다. 강력한 광역 피해를 주지만, 쿨타임이 긴 단발성 공중 지원이며, 폭넓은 지역 제압 및 다수의 적 처리에 특화되어 있다.
운용 시 주의사항
- 궤도 젬은 한 번 사용하면 일정 시간 동안 재사용이 불가하며, 이글 젬과 달리 재무장 스트라타젬으로 충전되지 않는다.
- 언덕, 절벽, 높은 구조물 등 공중를 막는 지형에서는 포격이 막힐 수 있으므로, 평지나 개활지에서 최대 효과를 발휘한다.
- 타이밍과 위치 선정이 매우 중요하며, 이글 젬보다 훨씬 신중한 판단이 요구된다.
각 궤도 스트라타젬은 아래의 정보를 기준으로 정리될 것이다:
- (이름 / 장갑 관통력 / 주요 역할)
센트리 스트라타젬 (Sentry Stratagem)

“정확한 위치에 두지 않으면 민주주의도 적보다 너를 먼저 겨눈다.”
센트리는 신호기를 중심으로 설치되어 자동으로 적을 감지하고 공격하는 고정형 포탑이다. 헬다이버가 직접 조작할 필요 없이 지속 화력을 제공해 적의 물량을 막거나 특정 진입로를 봉쇄하는 데 매우 유용하다. 게임 내에서는 일종의 자동화된 전투 장비, 흔히 다른 게임에서 말하는 소환수형 스킬에 해당한다.
운용 시 주의사항
설치형 고정 화력이므로 위치 선정이 생명이다. 적 진입 루트와 아군 동선 사이나 고지대에 설치해야 최대한 오래 생존한다.
아군을 가리지 않는다. 적을 포착하면 그 앞에 아군이 있어도 사격을 멈추지 않기 때문에 아군이 전방을 지나가지 않도록 전술적 사전 협의가 필요하다.
초반에는 성능이 낮지만, 함선 모듈 업그레이드를 통해 매우 강력해지므로 하나씩 써보며 센트리별 특성과 전장 적응도를 익히는 것이 좋다.
각 센트리 스트라타젬은 아래의 정보를 기준으로 정리될 것이다:
- (센트리 이름 / 장갑 관통력 / 발사체 타입)
설치물/탑승물 스트라타젬 (Structure/Vehicle Stratagem)


"기지 구축 및 기계적 우월함"
설치물은 헬다이버가 소환한 뒤 직접 조작하거나, 자동으로 작동하는 고정형 장비다. 주로 방어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거점 방어·적 진입 지연 등에 사용된다. 신호기 중심으로 강하해 자리를 잡은 뒤 작동하는 스트라타젬으로, 다른 게임으로 치면 설치형 스킬이라고 보면 된다.
운용 시 주의사항
적에게 투척하거나 내 옆에 설치하는 간단한 사용법 덕분에 센트리보다 쉽게 운용 가능하다.
아군을 가리지 않는다. 적을 포착하면 그 앞에 아군이 있어도 사격을 멈추지 않기 때문에 아군이 전방을 지나가지 않도록 전술적 사전 협의가 필요하다.
따라서 설치 위치와 타이밍 선정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각 설치물 스트라타젬은 아래의 정보를 기준으로 정리될 것이다:
- (설치물 이름 / 장갑 관통력 / 기능 설명)
탑승물은 헬다이버가 직접 조종하는 중장비다. 고화력/기동성 등 다양한 특성을 지닌 전투용 탑승물으로, 펠리컨이 지원 사격을 동반하며 강하한뒤 배달해준다. 이 지원 사격은 거대급 적도 잡을정도로 강력하다.
운용 시 주의사항
뛰어난 화력과 기동성을 갖추었지만, 사용 횟수가 제한적이며 쿨타임이 길다.
외형과 달리 쉽게 파괴될 수 있으므로 신중한 운용이 필요하다.
각 탑승물 스트라타젬은 아래의 정보를 기준으로 정리될 것이다:
- (탑승물 이름 / 장갑 관통력 / 사용 횟수)
기타정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