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해서 테스트 결과 어친은 수류탄과의 거리가 7m일때부터 기절 효과를 먹고
기절 수류탄은 정직하게 10m 임
범위값을 잘못 넣어놨거나 표기를 잘못했거나 둘중 하나고
기절 수류탄은 퓨즈타임이 짧아서 즉각적인 광범위의 기절을 걸수있고
어친은 부착한 대상에 대한 연속적인 기절을 걸수있음
개인적으론 기절 수류탄에 한표인게
기절수류탄은 퓨즈 타임이 짧아서 내가 필요할때 기절을 바로 쓸수 있는데 반해서
어친만 기절시킬수 있는 적이 존재하질 않는데다가
퓨즈타임이 길어서 내가 필요할때 기절을 못걸수도 있음
간단한 예시를 들자면
오버시어 한 무리나 버서커 한 세트 또는 알파 커맨더가 달려오고있다고 가정할때
기절 수류탄은 급박하면 화면 내리고 내 발 밑에다 투척해서 내 주변 구역을 ema 존으로 만들고 탈출할수 있는 반면
어친은 그런용도로 써도 퓨즈타임이 부족해서 적한테 찢길 확률이 높음
정말 간단하게 생각해보자
당장 차저나 헐크를 막지않으면 아군이나 내가 죽는데
대충 던져서 공중폭발로 10m 범위 안에만 들면 기절이 걸리는 기절 수류탄의 사용이 편할까
아니면 예상경로라거나 적에게 부착시키듯이 던져야하는데 예상경로 7m 벗어나면 빗나가는 접착 기절 수류탄이 나을까
폭발시간도 1초 넘게 차이나서 기절은 던지면 하나 ㄷ 할때 터지는 수준인데
어친은 던지고 붙은다음 둘 셋 하고서야 기절이 작동함
톤톤정 3단 내려가서 헐크 상대할때 기절 어친 같이 써보셈 이 차이가 진짜 엄청나게 크게 느껴짐
어친이랑 기절수류탄은 그러니까... 우선 둘 다 공통적으로 수류탄이지만 기절은 우리가 현실에 기절 수류탄이 실제로 있는데 작동방식이 1차로 소리로 귀를 때려. 2차로 진동으로 머리를 때리는데 헬다이버에선 섬광+소리라 1차는 섬광으로 눈을 멀게 만들고 2차로 소리로 기절시키는 형태지.
어빈은 모양은 모닝스타인데 하는 짓은 테르밋 처럼 착 들러붙어서 한 놈만 조진다. 라는 개념으로 이해하면 됨. 그러니까 아크+기절이란 소리지.
광역으로 CC기 걸겠다면 기절 한놈만 CC 걸꺼면 어빈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