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다1은 지금도 그런진 모르겠는데 아무 방이나 들어가면 999짜리 3명 들어와서 친구야 너 하고싶은거 다해^^ 하면서 자원 다 주워주고 다 죽여주면서 그냥 '도와줌' 절대로 막 성질내거나 억지로 끌고 가거나 안했음 어느 시간때건 무슨 요일이건 상주하는 999짜리 지박령이 존나 많았음 ㅋㅋ 성격도 다들 좋았음
헬1 하던 짬이 있지 어려워봐야 얼마나 어렵겠어 라고 생각하고 초중반은 역시나 쉽다 생각하고 하다가 고난이도 가서 다른점 느낀게 헬1은 난이도 아무리 높여봤자 일정수 이상 적이 안나오는 제한 있는 느낌이라 익숙해지면 미션할때만 잠깐 싸우다 버리고 진행하고 그랬는데 헬2 는 3D로 오면서 이동시간이 길어지고 적 제한수 그딴건 느껴지지도 않아서 어렵게 느낌 그리고 매칭 지역을 헬1은 가까운지역(?)과 글로벌 바꿀수 있었는데 헬2는 그딴거 없고 그냥 글로벌에 없던 크로스플레이가 있고.. 아 그리고 무엇보다.. 보급 스젬이 헬1은 개인별이었는데 헬2는 공유더라..? / 요약하자면 존나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