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외모가 9할임.

못생겼으면 마음이라도 곱고 말이라도 잘하라면서 꼽주는게 괜히 있는게 아니고.

잘생긴게 아니라도 평범하게 생기면 잠만 자고 말 한마디만 해도 친구 한 둘은 있어.

그런데 그 외모가 처음 본 순간 인상이 구겨질 정도 상대면 말을 건네는 것 자체가 없음.

애초에 기회가 없는데 노력을 안했니 뭐니 하면 안된다고 ㄹㅇㅋㅋ.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