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 캐릭터 : 슬레이프니르 프레스티지 에디션
오르카호 부동의 1순위 인기게임인 스틸라인 온라인에서도 대활약을 하겠다고 시작했다.
실력도 분명 인식과는 다르게 나쁘지 않은편
하지만 번번히 승급전을 치룰때마다 악질 저격러들의 저격을 당해 떨어져나간다
집중 포화를 당해 죽을때마다 전체 채팅에서는 한글자씩 뗑 컨 뗑 컨이 올라오고 그때마다 터지는 분통을 주체 못하는건 덤
인게임 닉 마하 100 제비

주 캐릭터 : 브라우니
게임을 시작한 계기도 분통을 터트리는 전대장을 보고 호기심에 시작한 케이스
하지만 의외의 재능과 비기너즈 럭이 잘 터져 현 티어는 슬레이프니르보다 높다
인게임 닉네임은 초콜릿

주 캐릭터 : 린트블룸 히든 에디션 <M A N M E>
어찌보면 슬레이프니르와 같은 이유로 시작한 게임
그런 이유 답게 캐릭터도 자신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만 사용한다.
하지만 실력은 부대 내에서 가장 안좋은 편. 이벤트성으로 열린 맵에서는 괴상한 플레잉을 시도하다가 제일 먼저 보스에게 잡아먹혀 죽기도 하는등 그녀가 게임만 하면 재밌는 클립이 쏟아진다.
사실상 탈론허브 게이밍 채널의 어머니라 해도 무방한 유저.
인게임 닉 민트블룸

주 캐릭터 : 나이트앤젤
한동안 부동의 스카이나이츠 출격 1위라 게임을 못했지만, 최근들어 시간적 여유가 생겨 즐기기 시작한 케이스
주 플레이 성향은 스텔스를 활용한 고고도 정찰 이후 닥돌하는 방식이다.
랭게임을 하기보단 가볍게 자유전만 돌리는 캐주얼한 플레잉을 한다.
인게임 닉 스텔스여신

주 캐릭터 : 매지컬 모모 시즌 2 MMM 에디션
흐레스벨그의 플레잉을 요약하면 컨셉충이라고 할수밖에 없다.
그런데도 미친 컨트롤로 컨셉을 잡으면서 안죽는 케이스.
의문의 레더 1위 유저 <아이언 버그 가이>에게 당한 1패를 빼면 한번도 진적이 없는 고인물이다.
오르카호 서버가 열리자마자 매지컬 모모라는 닉네임을 선점했었으나, 모모 본인의 부탁으로 닉네임을 양보하고 현재는 닉변을 한 상태.
인게임 닉 : 모모러버

주 캐릭터 : LRL 페도라 에디션
의외로 게임 자체는 오래했지만 존재감이 없다시피 했었던 유저.
서포팅 캐릭터인 LRL로 별에별 괴기한 플레잉을 하기 시작하며 유명세를 떨치기 시작했다.
스킬에 있는 섬광탄을 연달아 발사하고 도끼난무를 추는 플레잉이 화제가되자 너프를 받았고, 너프를 받으니 벽에 도끼를 던져 반동 점프를 해서 확정 헤드샷을 내는등 괴랄한 플레잉을 분기마다 개발하는 케이스.
인게임 닉 : 엄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