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끝나고 버스 정류장 가고있는데 웬 아줌마하고 할아버지가 학생 관상이 어쩌고~ 저쩌고~ 이러길래 바쁘다고 하고 도망갔는데 쫓아오는거 ㅈㄴ 무섭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