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1때 담임이 맨날 때렸는데


어느샌가부터 안 때리고 다른 놈 괴롭힘


그게 촌지 때문이라는걸 서른살 넘어서 어머니께 듣고 알았다


고등학교때 등수 하나 떨어졌다고 PVC에 절연테이프 칭칭 감은걸로 줘패던 미친 담임 새끼도 있었고


지금 초중고 선생들 중 50세 이상인 놈년들은 길거리에서 맞아 죽어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