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묻겠다! 후각도 3천배인가?"


"네 용살자여, 그렇습니다"


나는 말이 끝나기 무섭게 그녀의 얼굴에 대고 힘차게 방구를 발사했고

그녀는 그대로 실신해버렸다.

겨울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