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들낙거리던게 경찰서고 당신들 글쓰는 행동거지보면 위치 어느정도인지 압니다
학교라는 공간으로 비춰보면 소위 "애미없는 찐따" 라고 부르는 존재들이 되겠지요
어렵게 경찰되고 어릴때 가진 희망이 있었다면 부디 그 마음으로만 열심히 일해주세요
물론 빽 믿고 낙하산으로 들어온 엄마 찢어죽일련들은 당장 할복하시면서 관할서 위에서 뛰어내려 주시구요
우리나라가 아무리 치안이 좋다곤 하지만 유교문화와 사상에서 비롯된 시민의식이지 당신네들이 결코 일을 잘해서가 아닙니다
아니라구요? 어쩌라구요
제발 부탁 드리컨데 정의를 위해 일 해주세요
애미뒤진 돈 받아쳐먹고 묻어가지 마시구요
큰거 바라는거도 아니고 진짜 부탁 드립니다 개시발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