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러분과 같은 게임과 매체를 즐기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여러분이 즐기고 있는 게임이 놓여져 있는 - 같은 환경에 메여진 <블루 아카이브>를 하고 있는 유저입니다.
오늘, 여러분이 활동하고 있는 커뮤니티에 오게 된 이유는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beforeEstablished/0A1F225A23D85ADBE064B49691C1987F
<그 언론> 편향 보도 사태 관련 국민 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beforeEstablished/0C0FA68A91043EF6E064B49691C1987F
망 중립성 법제화 관련 국민 청원
지금 위에 소개된 두 가지 국민 청원에 대한 것입니다.
저는 SNS의 유명 셀럽이나 인스타처럼 많은 소득이 있는 사람은 아니지만
적어도 제 취미로 여겨지는 일에 대해서 돈을 쓰지 않을 정도로 빈곤하지 않습니다.
제 머리 속에서 드는 생각을 현실 사회의 도덕과 규범에 맞게 실현, 실천할 후천적 지각 능력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아직 까지 부모님의 손을 잡고 그 분들께서 하나 하나 오만가지 일을 지시 받을 정도로 나이가 어리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K-지옥불반도의 몇몇 요인과 단체는 이와는 반대로
아직도, 성인을 성인으로 바라보지 않고 그들만의 검열과 행정에 순응하고 계도 해야 하는 핏덩이로 보고 있습니다.
왜 저들이 행하고 책임져야 하는 일의 문제를 게임을 하고 있는 유저에게 그냥 떠넘기는지 알 수 없으며
여태껏 관료와 정치인은 이런 관련 문제를 <자신의 이익>이 없다며 수수방관 할 뿐입니다.
그토록 민주주의, 민주주의를 외치는 책임자는 그 문제의 원인이 되는 일은 알려고 하지 않으면서
정작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여론만 뷔페처럼 담고는 - 다른 관련은 무시해오고 있었습니다.
2023년의 연말이 지나가고, 다가오는 2024년의 1월의 시작 매듭을 풀어 내리기 전에
저는 여러분께 위의 청원과 관련된 참여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고 싶습니다.
예전 1차, 2차 ㄱㄱㅇ 관련 청원으로 모든 유저 분이 자신의 성향을 가리지 않고
귀중한 시간과 관심을 보내주셨기에, 이와 같은 정치적 영향 행사가 가능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물론 저는 어느 <특정 혐오 사상가>나 <피해 호소 단체>와 같은 사례처럼
여러분에게 명령을 내리는 일을 당연하게 여기는 생각과 마음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이 것은 지령이나 단체 강령을 통해서 각 소속원에게 강제성을 부여하는 참가가 아님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귀중한 주말의 시간을 잠시 내주시어
10 ~ 15분 정도의 짤막한 짬에 관심을 이 사안에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민주주의, 민주주의 노래만 부르는 저 목석과도 같은 모아이 근엄 할배들에게 유저들이 유저의 권리를 쟁취하기 위해서 발걸음을 다시 한 번 옮겨주시길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