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야... 진짜 명작이였음
야동에도 개연성과 스토리가 중요하구나 라는걸 한번더 느낀 작품이라고 할수있다
이건 진짜 야동계의 가히 혁명이라고 할수있다. 연기도 수준급이였음
단순히 싫엇 하지마! 이러는 발연기가 아니라 더 훌륭했다
=====================아래 스토리 스포====================
남자친구가 여자친구한테 자기 희귀병에 걸렸는데 희귀병 치료비가 1억엔이나 든다고 헤어지자고함
여자친구가 함께 고민해보자고하면서 길걸어가는데 어떤 사람이 게임하면 총상금이 1억엔이라고 꼬심
가서 이야기 들어보자 해서 어디 카페같은곳에 가서 이야기하는데 그사람이 가져다준 물 마시니까 잠에듬
깨어나보니까 오징어게임 옷입고있고 주변에 둘러보니 남자들은 죄다 자기랑 관계있던 사람들임
자기한테 성희롱해서 직장에서 짤린 전 직장상사
헤어진 전 남자친구
자기를 스토킹했던 사람
대학시절에 자기한테 고백했다가 까인 사람
뭐 암튼 남자 4명 여자4명 이렇게 총8명. 여자쪽에도 1명은 자기 친구임
프론트맨이랑 진행요원 들어오는데 이새끼들 총쏘는건 아무래도 힘들었는지 총은 위협만 하고 옆에서 전기충격기로 따따따따 소리내면서 위협함 사람들 그거만 보고도 아주 겁에 질려서 기겁함
한 여자가 게임못하겠다고 거부하니까 전기충격기 먹임 이후 다들 얌전해짐
첫번째 게임은 펠라
가장 먼저 싼 남자랑 가장 늦게 보낸 여자 각 1명씩 탈락시킴
두번째 게임은 남여 역할 바꿔서 보빨시킴
가장 먼저 간 여자랑 가장 늦게 보낸 남자가 각 1명씩 탈락
세번째 게임은 본방섹스
먼저 간 여자랑 먼저 싼 남자가 각 1명씩 탈락
네번째 마지막 게임할려고하는데 여주가 프론트맨한테 여기 있던 남자들 죄다 자기랑 관계있는 사람이라면서 이상하다고 대듬
그러니까 프론트맨이 시끄럽다고 하다가 보이스 체인지 꺼져버림
그리고 여기서 등장하는 반전
프론트맨이 남자친구임
그리고 자기가 NTR 취향이 있다면서 희귀병도 구라고 여자중에 친구였던 사람은 남자친구한테 가담하고있었던 암여우년임 가담하면 자기랑 섹스해준다고해서 가담했다고함
진행요원들도 가면 벗고 하나둘씩 정체를 밝히는데 하나같이 이웃사람, 직장동료 이런사람들임
탈락했던 남자들도 전부 ㅎㅇ 하면서 다시 나타남
여주 윤간함
여주 얼굴을 정액 범벅으로 만들어두고 퇴장 여주는 눈도 제대로 못뜨면서 입으로 정액을 뱉으면서 용서못한다면서 복수를 다짐하며 끝
꼴리는것도 완벽하고 연기도 완벽하고 스토리도 완벽했다
이건 단순한 AV가 아니다 한편의 일드를 보는듯한 작품성이였음
옆에서 다른 여자들이 같이 섹스하는데도 카메라가 여주만 찍어대는건 좀 아쉬웠다
DASS-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