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세에서 20대 창창한 외모로 눈감으면 뭔가 맛이 요상하긴 하네
그래도 동료들과 함깨하니 호상인가?
혼자 남는일은 없으니깐.
장수하면 300년 정도는 살아줬으면 하는데 말이야. 쩝..

"야임마! 300년을 사는 것도 일이다 일! 그동안 뭐 하라고 하는 거냐!"
뭐하긴 같이 뒹굴어야지

"...???"
80세에서 20대 창창한 외모로 눈감으면 뭔가 맛이 요상하긴 하네
그래도 동료들과 함깨하니 호상인가?
혼자 남는일은 없으니깐.
장수하면 300년 정도는 살아줬으면 하는데 말이야. 쩝..

"야임마! 300년을 사는 것도 일이다 일! 그동안 뭐 하라고 하는 거냐!"
뭐하긴 같이 뒹굴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