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명제가 나오고 증명이 나오잖음?

근데 어떻게 이런 명제를 떠올릴 수 있나 싶음.

증명도 중요하지만 증명하고픈 명제를 떠올리는 것도 충분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나는 여기에 능력이 없는 것 같음..

정의하는 것도 마찬가지고.

공부할 때 이런 생각이 종종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