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에서
"어 나 수학 과학 좀 치는데? 나 생각보다 똑똑한가?"
하면서 우매함의 봉우리에 올라갔다가 이공계 가서 편미분 유체역학 열역학 하다보면 바로 자존감 꼬라박고
이제 공부 좀 하면서 지식이 쌓이면 안정기에 들어가는 느낌임
고등학교에서
"어 나 수학 과학 좀 치는데? 나 생각보다 똑똑한가?"
하면서 우매함의 봉우리에 올라갔다가 이공계 가서 편미분 유체역학 열역학 하다보면 바로 자존감 꼬라박고
이제 공부 좀 하면서 지식이 쌓이면 안정기에 들어가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