벡터(vector)는 크기와 방향을 함께 갖는 양을 일컫는다.



vector의 어원은 라틴어 vehere(운반하다)에서 유래되었다.


라틴어 vehere은 vehicle(운송수단)의 어원이기도 하다.


영벡터(zero vector, null vector)는 시점과 종점이 일치하는 벡터로 크기가 0인 벡터를 의미한다.


영벡터의 정의에서 자연스럽게 궁금한 점이 생긴다.



1. 영벡터가 스칼라가 아니라 벡터인 이유


2. 영벡터의 방향


3. 영벡터는 벡터에서 덧셈에 대한 항등원이다. 내적, 외적의 항등원과 역원은 존재하는가?


4. 영벡터는 기저벡터가 될 수 있는가? 그때의 벡터 공간을 뭐라고 일컫는가?


5. 영벡터와 영행렬의 연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