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시작은 지금 하고있는 직장에서 시작 돼. 아주 간단히 설명을 하면 우리 부서에 상부? 내가 3급 팀장님이 2급 그 위 분들이 1급 이런 느낌인데 그 1급쪽에 내가 일 초반에 자주 알려주시던 분이 계셨어 물론 팀장님이 가장 많이 날 도와주셨었는데 최고 선임이 알려주는게 영양가가 많았지 암...무튼 당시 내가 방어적인 사람이였거든 피하고 인간 혐오 수준으로 있었는데 계속 말을 걸어서 그런건지 말이 통했는지 이야기를 많이 나눴었어.
근데 사건이 발생하게 되는데 회식. 그때...난 사실 간이 안좋아서 술을 마시면 안돼. 거기에 운전도 할거라 안마셨는데 그분은 거하게 드신거야. 아무튼..회식 끝나고 뭐 도와드릴분 찾다가 각자 알아서 대리 부르거나 다른분이 모셔가거나 했는데 그분이 남으셔서 그분은 내가 도와드렸어 난 그냥 집에 던져두고 가려고 했는데 어...
내리는거 도와달래서..
올라가는거 도와달래서..
문 열어달래서..
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