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챈 설립 초창기까지만 해도 그랬다.

4월때까지는...

5월이 시작되며 나에겐 너무도 좋지 않은 일이 생겼다.

5.3 전 여친 바람 및 환승이별(여친이 연상이랑 손잡고 떠나버림)

5.6 전 여친 인스타 공격 사태(남고 인간들이 전 여친 인스타 공격한 다음 내 이미지 조져버림)

5.23 전 여친 측 학폭위 협박 사태(여친 측 친구라는 인간이 나한테 학폭위 회부 협박을 갈김)

6월 중순 남고생들의 집단적 개인정보 유포(불챈에서 실명 언급하며 깽판부림)


불챈 인원들을 조금이라도 마음의 짐 없이 지내게 하려는 것이

그 뭐가 잘못되었다고 내게 2달이란 시간 동안 이런 일들을 겪게 하였는지.


그래서 여태까지 부모님의 반대(학업의 이유)로 갈 수 없었던 종교단체(개신교임)를 부모님을 설득해서 갈 수 있도록 바꿈.

일단 종교의 도움이라도 받아야 할 것 같아서...


그래도 지친 건 어쩔 수 없었는지, 우울감이 갈 수록 심해지고 있음.

공부를 놓은 지는 오래고


그나마 주딱 방송으로 어찌저찌 버티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