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있는 사람들은 전부 다정하게 대해주는데

알고 보면 특정 성별 혐오론자거나 내 상식으로는 납득 불가능한 사고를 지닌 사람들이라서

기분 좋게 대화하다가도 멈칫하고 블락하게 되어버림

혐오 안하고 살면 안되나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