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난 매춘이라는 직업을 나쁘게 안 보거든


가끔 화두될 때마다 합법화 시켜서 세금 정당하게 징수하자는 하는 얘기 나올 때마다 생각하는건데


주위에서 그런 일을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고, 천대하니까 당당해지지 못 하는 점도 있을거라 생각함


정당하다 인정하고 대우하는것부터 시작해서 바뀌어야 어두운곳에 숨은 일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서, 더욱 청결하고 밝은 문화가 되어가는것 아니냐는것


전에 그런 일 했다면서 욕하는것도 누군가가 과거의 과오로 평생 비난받아야 하냐면 그렇진 않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죄질에 따라 저울질 되겠지만 누구든지 정직하게 뉘우친다면 용서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함 누구나 오늘보단 내일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만약 진짜로 합법화가 된다면 죄도 아니니 용서가 어쩌고 하지도 않겠지




그래서 나보고 창녀 순애 가능하냐하면 그건 고민해 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