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박하고 칠칠치 못한 다우너 자매와 집에서 뒹굴뒹굴 헐떡임 섹스
下品でだらしないダウナー姉妹とおうちでだらだらオホ声セックス
서클 - 코이가쿠야 (恋楽屋)
CV - 스즈카 미나세 (涼花みなせ)
07. 에필로그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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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하암...좋은 아침...
앗...어라...?
나, 언제부터 잤었지...?」
『언니, 좋은 아침...
어제 일...기억 안 나...?』
「으응...? 아...기억났다...」
『어제 언니, 엄청났어...
언니는...평소에 오빠랑 섹스할 때,
항상 그런 느낌이야...?』
「에에...아니...? 에헤헤...
미안...너무 흥분해서,
스스로를 제어할 수 없었어...」
『그렇구나...
나도 그렇게 귀여운 언니를,
본 건 처음이라서...분위기 타버렸어...』
「그럼...다음에 또 해줄래...?」
『기분 내키면 해줄게...』
「후우...저기 말야?
그러고보니...두 사람은,
사귀는 걸로 괜찮아?」
『으응...그건...
그런 플레이였으니까...
분위기 타며 말한 것뿐이야...』
『오빠는...어때...?』
『헤에...개변태 같은 언니를,
또 보고 싶으니까...
나와도 진짜 사귀고 싶구나...?
그렇구나...나도 그건 찬성해...』
「아아 쩔어...
그런 말 들어버리면...
또 스위치가 눌려버려...」
『언니...지금은 안 돼...
자, 연인끼리 키스해...
원래대로 돌아가...』
「네에...후훗...
연인끼리 키스래...」
「유카리...완전히 우리에게,
분위기 휩쓸렸지...?
최고야...」
「이대로 셋이서 사귄다면...
더욱더 최고지...?
으응...」
「좀 더...쩌는...
연인끼리의 키스...
보여주자...?」
『언니...진정됐어?』
「응...고마워...
조금 진정됐어...」
『그럼...나도 오빠랑 키스...』
『언니랑 하는 거 봤더니...
입 안에서 끈적하게...
침이 고여버렸어...』
『오빠...내 타액...마셔줄래...?』
----------------------------[[05:00]]----------------------------
『내 침...오빠에게 줄게...』
『오빠 것도...먹여줘...』
「아...나보다 음란한 키스한다...」
「아아...하아...좋아 유카리...
그런 느낌으로...」
『으응...정말...
언니는 어쩔 수 없다니까...
이대로면 또 섹스하게 돼버려...』
「좋잖아...하자...」
『안~돼...
섹스만 잔뜩 하다간...
천박한 인간 말종이 돼버려...』
『뭔가 다른 걸 해보자...
같이 할 수 있는 건전한 걸로...
아...게임 이어서 하자...』
「어라...주식 거래는...?
이제 안 해도 돼...?」
『응...왜냐면...
이제 아무것도 안 해도,
평생 놀 만큼 벌었으니까...』
『이제부턴...나도,
둘이랑 같이 백수할 거야...』
「헤에...역시 내 여동생이야...
그러면 밤낮 바뀐 것도,
고칠 수 있겠네...?」
『언니...항상 걱정했었지...?
앞으로는 조금씩 고칠 테니까...』
『그러고보니...
언니가 이 게임 가장 잘 하지...?』
「응...맞아~
언니가 가장 잘 하니까...
유카리가 위험할땐 지켜줄게...」
「너도...
유카리 잘 지켜줘야 한다...?」
「아...엄마한테 전화 왔다...
잠깐 받으러 갈게...」
「네~ 무슨 일이야~?
엣...? 아...유카리?
응...꽤 이곳에 익숙해졌어...」
『오빠...게임 시작하자...』
「에...? 또 뭔가 부탁할 게 있어...?」
『오늘은 오빠에게 지지 않을 만큼,
열심히 할 거니까...』
「에에~? 하아...꼭 그러고 싶다면야...
생각해볼 수도 있고...」
「응...알았어...어쩔 수 없지...
네네...네에~
그럼, 잘 지내고...」
「자~ 기다렸지...?
어, 벌써 시작했네?」
『언니...빨리 준비해...
슬슬 1 라운드 시작이야...』
「응...바로 준비할게...」
「이야...유카리...
전보다 활발해졌네...?
이것도 다, 네 덕분이야...」
『아니야...오빠랑 언니...
두 사람 덕분이야...』
「유카리는 착하네...
정말 최고의 여동생이야...」
「으응...쿠훗, 왜...?
어렴풋이 느꼈지만...너도,
나와 유카리 사이에 질투하는 거야...?」
「내가 너무 유카리를 귀여워하니까...
그런 거 아니라고...?
흐응...그렇구나...?」
「너도 물론, 나의...
우리의...최고의 남친이야...」
「앞으로도...나와 유카리를...
잔뜩 귀여워해줘...
사랑해...」
『나도...오빠...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