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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박하고 칠칠치 못한 다우너 자매와 집에서 뒹굴뒹굴 헐떡임 섹스

下品でだらしないダウナー姉妹とおうちでだらだらオホ声セックス


서클 - 코이가쿠야 (恋楽屋)

CV - 스즈카 미나세 (涼花みなせ)



01. 프롤로그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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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으으응...좋은 아침...

아, 허리...아야야...」


「저기...

어제 너한테 잔뜩 범해진 탓에,

허리 욱신욱신 거리는데...

자, 시트...좀 봐봐...」


「평소보다 더 보지털이,

여기저기 굴러다니고 있어...」


「하아...근데...

이렇게나 빠져도...

아직 보지털 복슬복슬하네...」



「으응...? 혹시...하고 싶어졌어...?

어제 그렇게나 했는데...?

성욕 쩐다...밑도 끝도 없어...」


「라고 할까...

어제 뿐만이 아니라...

그저께도, 그 전에도 잔뜩 했지...?」


「확실히 그래...그래서 침대에,

이렇게나 굴러다니잖아...」



「봐봐, 내 보지털 뿐만이 아니야...

너의 자지털도 섞여 있어...

땀으로 얼룩진 시트...

부욱부욱 냄새 나고 있고...」


「그 냄새 맡으면서...

또 흥분해서 섹스하고...」



「백수라서, 매일 할 게 없으니까...

땀냄새 풍기는 몸으로 섹스 삼매경...

쿠훗...정말 변태라니까...우리...」


「그러면...음란한 남친의,

희망사항에 응해서...

마음껏 유혹해볼까...?」



「머리 뒤에다 손을 깍지 끼고...

반들반들한 겨드랑이 보여주기...

좋아하는 젖가슴도 흔들며...출렁출렁~」


「쿠훗...눈을 못 떼네...변태...」



「아...그러니까...얼마나 지났더라...?

이래저래 1개월 정도...?

목욕 안 했을 테니까...」


「그래서 암컷 냄새가 굉장해...

팔을 들어올리면...

겨드랑이에서 풀풀 냄새가 풍겨서...」


「아~ 자지 세우기 시작했다...

수컷의 본능...자극해버렸어?

후훗...」



「응...좋아...

오늘도 잔뜩 하자...?

이리와...」


「응...어라...? 누구 연락이지...?

아, 맞다...그러고보니 오늘이었네...

쿠후훗...」


「으응~?

아무것도 아니야...후훗...」



「저기 말야...우리들,

어떻게 백수로 지낼 수 있다 생각햬?」


「응 그렇네...

내가 이곳의 집세랑 생활비,

전부 내고 있는데...」


「너와 계속 함께 있으니까,

일도 안 하잖아...?」



----------------------------[[05:08]]----------------------------



「그럼 그 돈은...

누가 내주고 있을까요~?

한 번 맞춰봐...?」


「힌트...부모의 돈은 아니야...

내가 전화하는 사이에 생각해봐~」



「으응...여보세요?

응, 괜찮아...무슨 일이야?

에...? 벌써 도착했어?

빠르네...짐 많으면 도와줄게...」


「에~ 스마트폰이랑,

노트북 밖에 안 들고 왔어?

그건 너무 적잖아...」


「아, 엄마는 아직 계시고...?

그렇구나...엄마도 낯가림 심하다니까...

모처럼 남친 소개하려고 했는데...」



「응...? 벌써 방 앞까지 왔어?

알았어...지금 나갈 테니까 기다려...」


「아...후훗, 벌써 온 거 같아...

잠깐 기다려,

이따가 설명할 테니까...」



「기다렸지...?

오늘부터 함께 지낼,

여동생 유카리야...

자, 인사해...?」


『앗...안녕하세요...

언니...노트북 어디서 충전해...?』


「그러니까...

저쪽의 콘센트 써도 돼...」


『응...알았어...』



「그렇게 됐으니,

여동생 잘 귀여워해줘...」


「응...? 급전개라 놀랐어...?

으응...들어보니까,

딱히 알려주지도 않았네...」


「나, 여동생 있어...

유카리는 말야...?

학교에 별로 적응을 못 해서,

집에 쭉 틀어박혀 있었어...」



「18살 먹고도 틀어박히는 생활을,

전혀 고치질 못 해가지고...

엄마가 걱정하면서,

내가 돌봐줬으면 한다고 부탁해왔어...」


「뭐...우리는 여동생 덕분에,

백수 생활을 만끽할 수 있으니까...

개선시킬 생각은 애초에 없었지만...」



「예상대로야...?

후훗...역시 좀 무리였나...」


「응, 맞아...우리들은...

유카리가 번 돈으로,

백수 생활을 하고 있어...」


「자, 봐봐...

벌써 주식으로 돈 벌고 있잖아...」



「여동생은 말이지...?

평범한 히키코모리가 아니야...

천재 투자가라서,

자산을 잔뜩 갖고 있어...」


「나는 그런거 전혀 모르지만...

굉장하지...?」


「나...어렸을 때부터,

쭉 여동생을 엄청 좋아했고...

앞으로 다 같이,

틀어박혀 지낼 수 있으면...최고잖아...?」



「응...그러니까 그걸 위해선...

앞으로 서로를 도와가면서...

백수 생활을 만끽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