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관심 없어서 일부러 기억도 안 하고 있음

앞으로도 기억 안 했으면 좋겠고


근데 이번거 친목 어쩌고 얘기라길래

월초에 있던 인방챈 분위기 살짝 떠올랐고

그때랑 같은 사람인 거 알아서 소신발언 좀 쓰다가 말았음


그걸로 비판하려는 생각은 아니고

당사자도 아닌 내가 빨리 잊어버리는 게 낫겠지


ㄷㅇ) 디엘이 쿠폰 안 줘서 지금 존나 우울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