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리뷰



RJ01104545 【全編ぐっぽり耳圧舐め♪】圧迫耳舐め特化型セクサロイド~耳奥舐めに特化した無感情セクサロイドの事務的耳バグご奉仕~【KU100】

[전편 질척이는 압박 귀핥기♪] 압박 귀 핥기 특화형 섹서로이드~ 귀 안쪽 핥기에 특화된 무감정 섹서로이드의 사무적 귀 버그 봉사~ [KU100]


CV 스즈카 미나세

https://www.dlsite.com/maniax/work/=/product_id/RJ01104545.html

번역 : https://arca.live/b/momoirocode/88696746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으로, 작품 분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깊고 질척거는 압박 미미나메가 핵심인 음성이다. 거기에 사무적, 무감정 속삭임 매도, 역전 없음(애초에 안드로이드라 헐떡이거나 느끼는 기능이 없음) 등의 속성을 주요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미미나메 동음에도 기떡떡떡이나 오호고에를 굳이 낑겨넣는 요즘 추세를 싫어하는 사람이 많았는지 역전 없음이 포인트인 이 작품이 잘 팔렸고 이후에도 후속작이 쏟아지게 되었다.


작품의 진행은 사무적 봉사 느낌으로 시작해서 미미나메를 20초 정도 하고 속삭임 매도 한 마디 하고 다시 미미나메를 하는 구성의 반복인데, 테코키나 본방도 있지만 거의 매도용 소재나 사정 방법 결정용으로만 나올 뿐이고, 본방 없이 미미나메만 하는 음성을 듣고 싶어하는 사람한테도 거슬리지 않을 수준으로 다른 행위의 효과음은 미미나메 소리에 묻혀있다. 


중요한 미미나메는, 제목대로 모든 트랙에 질척거리는 귀압박 미미나메가 들어가 있긴 한데, 체감상 미미나메 패턴이 낼름낼름 한 종류였고 깊이랑 속도에만 좀 차이를 둔 수준이라 작품 소개처럼 다양한 미미나메가 느껴지지는 않았다.


대본상 작중의 미미나메 깊이가 얕은/중간/깊은 세 가지로 나뉘여 있는데, 애초에 깊이감 자체가 잘 표현되어 있다 보니 얕은 미미나메도 꽤 깊게 느껴져 구분이 잘 되지 않은 듯 하다.


그래도 개인적으로 깊고 질척이는 미미나메가 취향이다보니 ‘깊고 질척이는 저속 문지르기’와 ‘깊고 질척이는 고속 낼름낼름’의 반복만으로도 꽤 만족스럽게 들을 수 있었다.


속삭임 매도도 이 작품의 중요 포인트인데, 사무적 봉사와 동시에 무감정 속삭임 매도를 하는 시츄에이션 자체가 원래 치트키이긴 하지만, 이 작품에서는 속삭이면서 귀에 바람이 살짝씩 들어오는 그 느낌도 잘 살려놔서 매도와 시너지를 형성하는 동시에 속삭임과 미미나메의 분량 배분도 적절했다 할 수 있겠다.


매도는 작품 설명엔 분명 무감정 매도라고 되어있고 초반에도 무감정 톤으로 연기를 하다가, 작품이 진행되면서 말투나 어조에 한심해하는 감정이 조금씩 섞이는데, 나로서는 오히려 좋았다.


총평을 하자면, 역대급 반열에 들 만한 명작이라 하기엔 좀 애매하지만 제작 서클에서 제시한 ‘무감정 안드로이드의 속삭임 매도와 역전없는 사무적 봉사를 곁들인 깊고 질척이는 미미나메 음성’이라는 컨셉에 매우 충실한, 일종의 취향저격용 작품이라 할 수 있겠다.


 내 점수는 4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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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J01146417 【全編ぐっぽり耳圧舐め♪】圧迫耳舐め特化型セクサロイド~耳奥舐めに特化した無感情セクサロイドの事務的耳バグご奉仕2~【KU100】

[전편 질척이는 압박 귀핥기♪] 압박 귀 핥기 특화형 섹서로이드~ 귀 안쪽 핥기에 특화된 무감정 섹사로이드의 사무적 귀 버그 봉사 2~[KU100]


CV 스즈카 미나세

https://www.dlsite.com/maniax/work/=/product_id/RJ01146417.html


전편과 같은 컨셉(무감정 안드로이드의 속삭임 매도와 역전 없는 사무적 봉사를 곁들인 깊고 질척이는 미미나메 음성)으로 나온 후속작이다. 전편에 나온 그 안드로이드가 업데이트를 다운로드해서 더 격렬한 미미나메가 가능해졌다는 설정이고 미미나메 이외 부분에서는 전편의 구성을 거의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일단 작중에서 ‘업데이트’를 통해 강화되었다고 표현한 만큼 미미나메는 확실히 더 다양해졌다. 대표적으로 전편의 ‘깊은 저속 낼름낼름’에 압박감과 긁는 느낌을 더한 ‘깊은 저속 긁기’가 추가된 것과, 전편의 ‘깊은 고속 낼름낼름’에 혀를 넣었다 빼는 동작을 더한 ‘깊은 고속 혀 피스톤‘이 추가된 점을 들 수 있는데, 나는 이 고속 피스톤이 취향에 맞아 그 파트가 많이 나오는 후반부 트랙을 반복적으로 듣고는 했다.


미미나메의 종류만 많아진 것이 아니라 작품의 볼륨 자체도 늘어났는데, 전작의 본편 재생시간은 97분이고 본작의 본편 재생 시간은 142분으로 거의 1.5배는 늘어난 셈이다.


볼륨이 늘어난 만큼 미미나메 이외의 시츄에이션도 늘어나기는 했는데, 이 작품에선 다른 시츄에이션 자체가 미미나메에 묻히기에 그 점이 별로 티가 나지는 않는다. 예를 들어 3트랙에는 유두 카리카리가 들어가 있는데, 말로는 유두 카리카리를 한다고 해도 막상 귀를 빨리는 와중엔 카리카리를 하는지 마는지 뭐 알 도리가 없으니까.


4트랙 같은 경우에도 시츄에이션 자체는 굉장히 매력적으로, 그 흐름을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은데,


 - 청자가 섹서로이드에게 수면 서포트용 미미나메를 요구하고 섹서로이드가 본인은 수면용 미미나메를 할 줄 모르지만 그래도 시키니까 하겠다며 미미나메를 함

 - 섹서로이드가 미미나메 중 청자의 흥분을 감지하고 수면을 위해서라면 미미나메를 중단해야 한다고 조언하나 청자는 오히려 미미나메를 더 해달라고 요구

 - 섹서로이드는 애초에 잘 생각은 있었냐, 어차피 청자는 귀를 빨면 곧바로 발정하는 마조 아니냐는 식으로 매도하면서 더 격렬히 미미나메를 함

 - 발정난 청자가 섹스를 요구하고 섹서로이드는 그게 내 기능이니 상관 없다며 곁잠에서 기승위로 전환하고 본방으로 이어짐(본방 하면서도 미미나메와 매도는 계속 함)


이처럼 오히려 요약이나 대본으로 볼 때는 대꼴인 시츄에이션들을 막상 음성으로 듣다 보면 미미나메만 귀에 들어와 잘 느끼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것과 연결되는 문제일 수도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미미나메 사이에 있는 매도의 퀄리티가 전작이 더 좋다고 느꼈다. 이번 작품도 속삭임의 귀 바람 느낌을 잘 살렸고 매도의 내용이나 분량 측면에서 전작에 비해 부족한 부분은 분명 없다. 그런데 내가 듣기에 전작의 매도는 반응이 좀 많이 왔지만 이번 작에서는 좀 덜 온 그런 느낌이 있다는 것이고 이 점은 설명이 불가능한 단순한 내 취향 문제일 수도 있다.


총평하자면, 전작의 컨셉을 좋아하던 사람들에겐 최고의 후속작이고, 미미나메는 전작의 완벽한 상위호환으로서 이 작품 만으로도 펨돔 미미나메 분야의 명작으로 평가받을 만 하나, 미미나메 이외 부분에서는 취향에 따라 좀 부족할 수도 있는 작품이라 할 수 있겠다.


내 점수는 4.5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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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J01187636 【全編ぐっぽり両耳圧迫舐め♪】圧迫耳舐め特化型Wセクサロイド~耳奥舐めに特化したWセクサロイドによる無感情事務的サンドイッチご奉仕~

[전편 질척이는 양귀 압박 핥기♪] 압박 귀핥기 특화형 더블 섹서로이드~ 귀 안쪽 핥기에 특화된 더블 섹스로이드에 의한 무감정 사무적 샌드위치 봉사~


CV 아키야마 하루루

https://www.dlsite.com/maniax/work/=/product_id/RJ01187636.html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1편 2편의 무감정 매도, 사무적 봉사, 역전 없음, 미미나메 위주 같은 핵심 구성요소는 유지한 채 섹서로이드 두 명에게 봉사를 받는다는 설정을 가져왔다. 


등장인물이 두 명으로 늘어나면 한 쪽이 미미나메를 하는 동안 반대쪽에서 속삭임 매도를 하거나, 양 귀를 동시에 빨거나, 양 귀에서 조금씩 내용이 다른 매도를 조금씩 다른 목소리와 말투로 번갈아가면서 속삭이는 등 시츄에이션의 폭이 확 넓어지는 장점이 있고, 이 작품도 그에 맞게 본방 포함 다양한 시츄에이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등장인물이 두 명일 땐 사정에 가까워졌을 때 한 쪽 귀에선 격려하고 반대쪽 귀에선 매도하는 시츄가 국룰인데 그러한 것도 잘 반영이 되어 있다.


또한 섹서로이드를 두 명 등장시키면서 공간감에 더 신경을 쓴 흔적이 보이는데 대사가 좀 떨어진 유성음, 좀 떨어진 반유성음, 귀에 딱 붙어 속삭이는 무성음 등으로 세분화되었고 체위 변경에 따른 환경음도 명확히 인식할 수 있도록 들어가있다.


그런데 사실 위에 언급한 것들은 다 사소한 내용이고, 이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은 성우의 변경과 함께 미미나메 스타일이 완전히 바뀌었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 바뀐 미미나메가 내 취향에서 많이 벗어나 있어서 나로서는 이 작품을 좋게 평가할 수가 없었다.


1편과 2편의 미미나메는 '질척이는 압박 귀핧기'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귀 안쪽까지 질척질척하게 꾹꾹 누르는 무게감이 느껴졌는데, 이 작품의 미미나메는 얕은 미미나메는 그냥 찰박찰박 수준이고 깊은 미미나메는 깊이감 없이 그냥 휘적휘적하며 거품 뽀글뽀글 하는 느낌 밖에 나지 않았다. 아키야마 하루루씨는 유명한 베테랑 성우이고 미미나메 녹음 경력도 많을 터인데 똑같은 서클에서 낸 1, 2편과 깊이감이 이렇게까지 차이가 날 이유가 있나? 같은 문제는 물론 난 알 도리가 없다...


어떤 미미나메를 좋아하는지는 개인의 취향 문제겠지만 1편, 2편이 '질척이는 귀 안쪽 압박 핥기'라는 캐치프레이즈와 그에 걸맞는 깊이감으로 인기를 끌었으면 같은 캐치프레이즈를 사용하는 후속작에서도 깊이감에 대해 신경을 썼어야 하지 않나.. 하고 생각한다. 아니면 캐치프레이즈를 변경하던지.


하나 더 거슬리는 점을 언급하자면, 아키야마 하루루씨의 유성음 연기톤이 엑센트가 지나치게 강조된다는 점에서 무감정 안드로이드 같지 않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이 작품에는 1편, 2편에 비해 공간감을 위해서인지 유성음 연기가 많아졌다 보니까 그게 몰입을 방해했었다. 근데 뭐 동인음성 안드로이드 목소리에 표준이 있는 것도 아니므로, 이 점이 작품의 단점이라기 보다는 순수 내 취향문제라 할 수 있겠다.


난 이 작품 미미나메 때문에 몰입이 불가능했으니 총평은 없고, 점수는 2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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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J01203791 【全編圧迫耳奥舐め】圧迫耳舐め特化型セクサロイド~耳奥舐めに特化した長舌セクサロイドの事務的耳バグ性処理サポート~

[전편 압박 귀 안쪽 핥기] 압박 귀 핥기 특화형 섹서로이드~귓 안쪽 핥기에 특화한 긴 혀 섹서로이드의 사무적 귀 버그성 처리 서포트~


CV 아이자와 나츄

https://www.dlsite.com/maniax/work/=/product_id/RJ01203791.html


빵 캐릭터만 나온 1, 2, 3편과 달리 처음으로 농 캐릭터를 내세운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 아이자와 나츄가 목소리 연기를 맡았으며 연기톤도 농 캐릭터에 맞는 목소리이다. 캐치프레이즈도 '全編ぐっぽり両耳圧迫舐め♪' 에서 '全編圧迫耳奥舐め'로 바뀌었는데, ぐっぽり가 '질척거리면서 안쪽으로 깊숙히 들어가는' 정도의 의미를 가지는, 귀 핥기에나 쓰이는 의태어임을 고려해보면 미미나메의 캐치프레이즈상 '질척'이 빠지고 '안쪽'이 강조된 셈이다.


또한 소개 페이지를 보면 무감정, 사무적, 역전 없음, 귀핥기 위주 등의 컨셉트는 전작과 동일하나, 이번 작의 차별점으로 '귀의 더 안쪽까지 들어가는 긴 혀'와 '성적인 매도(言葉責め) 많음'을 들고 있는데 작품을 듣다 보면 그런 점이 잘 반영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미미나메부터 설명하자면, 이번 작품도 성우가 바뀐 만큼 미미나메 스타일이 크게 바뀌었는데, 깊이감 자체는 시리즈 중에서 제일 풍부하게 표현된 편이다. 핥짝핥짝과 더불어 귓구멍을 쭈왑 하고 빠는 귓구멍 주변 핥기, 낼름낼름 위주의 중간 깊이 핥기, 그리고 거의 고막을 건드리는 듯한 느낌의 안쪽 쿡쿡 찌르기 등으로 자체적인 개성과 다양성을 갖추었으며, 개인적으론 시리즈 2편과 비교했을 때 마치 진짜 더 얇고 긴 혀로 미미나메를 받는 듯한 느낌이 들어 설정에 몰입이 잘 되었다.


스크립트 측면에서는 '매도 많음'이라는 설명답게 실제로 매도가 많다. 그리고 단순히 그런 대사와 텍스트가 많은 것 뿐만이 아니라 스크립트와 시추에이션 간의 연관성에도 신경을 더 쓴 편이다. 예를 들면 유두 카리카리의 경우 음성 작품에서는 실제로 등장인물이 청자에게 카리카리를 하고 있는지 알 수가 없으므로 귀에다 대고 '카리 카리'하고 말해주는 것이 중요한데,  시리즈 2편의 3트랙에선 카리카리를 대충 하고 있다는 식의 말로 퉁 치고 미미나메로 넘어가는데 비해, 이번 작품에서는 '카리 카리'를 속삭이는 파트에도 시간을 꽤 많이 할애하였다.


매도 연기를 시리즈 1, 2편의 미나세의 매도와 비교하자면, 미나세 섹서로이드의 매도는 저음 목소리에 무감정이라고는 하지만 매도하면서 말투에 한심하다는 감정이 은근히 섞여있고, 나츄 섹서로이드의 매도는 상대적으로 어린 목소리에, 매도 내용은 심할 수 있어도 목소리 자체는 진짜 무감정 톤으로 연기한 편이라 할 수 있다.


총평하자면, 새로운 캐릭터로 원래 시리즈의 장점을 잘 살림과 동시에 색다른 매력도 잘 보여준 작품이라 할 수 있겠다. 다만 내 취향이 농 쪽보다는 빵 쪽이라서 그런지 나한테는 2편 보다 별로였고, 개인적으론 무감정이라 하더라도 진짜 무감정이 아니라 말로만 무감정이고 실제론 매도에 감정이 조금씩 실려 있는 편이 서브컬쳐에서 많이 쓰이는 클리셰? 느낌으로 조금 더 매력적이라 생각하는데, 이건 ㄹㅇ 순수 취향 문제고 4편의 '어린 목소리의 완전 무감정 매도'를 더 좋아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


내 점수는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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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J01215544 【全編無声音囁きプレイ】無声音囁き特化型Wセクサロイド~無声音囁きに特化したW無感情セクサロイドの両耳事務的鼓膜責め~【KU100】

【전편 무성음 속삭이기 플레이】무성음 속삭이기 특화형 더블 섹서로이드~무성음 속삭이기 특화한 더블 무감정 섹서로이드의 양쪽 귀 사무적 고막 고문~【KU100】


CV 부바이가와라 시호

https://www.dlsite.com/maniax/work/=/product_id/RJ01215544.html


시리즈의 5번째 작품인데 미미나메 음성이 아니다. 아닌 것을 넘어서 미미나메가 아예 없다. 왜??????


새로운 시도 자체는 누구나 할 수 있으니 그냥 서클이 새로운 시도를 했다 치고... 미미나메를 좋아하는 사람은 사사야키도 대부분 좋아는 할 테니까, 사사야키 동음 측면에서 보면... 그래도 메리트가 없는 것 같다. 무성음 속삭임을 좋아하는 사람은 많지만, 보통 무성음 자체보다는 귓가에 딱 붙어있는 것 같은 간질간질한 공간감이나 고막을 살짝 살짝 자극하는 바람 느낌을 좋아하는 것일 텐데 이 음성은 그런 것이 두드러지지도 않는다.


또한 여섯 개밖에 안 되는 트랙 중에 무려 두 개 페라 트랙인데, 미미나메도 없고 대사도 대부분 무성음인 사사야키 동음 주제에 페라치오는 무슨 다 뜯어먹을 기세로 후르륵 쭈왑쭈왑 격렬하게 빨아제낀다. 이러면 굳이 미미나메를 안 넣은 이유가???


난 이 음성을 이해하지 못하겠어서 총평은 못 하겠고... 점수도 잘 모르겠다.


그나마 귀에 바람 불어넣기와 한숨 위주인 6번 오나서포 트랙은 꽤 좋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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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미미나메 음성으로 봤을 때 2편과 4편 좋음 빵/농 취향차 

1편도 미미나메는 좀 심심한데 매도 같은 게 나름 좋음

3편은 미미나메 별로임

5편은 아예 미미나메 음성이 아니고 분류상 다른 시리즈임 근데 사사야키 음성으로 봐도 별로고 섬네일을 일부러 헷갈리라고 같은 시리즈인 것마냥 박아놨음 괘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