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리뷰



RJ01356621 レベルアップ式オナサポダンジョン ~レベルを上げて最高の射精を目指す探索型オナサポゲーム~

01356621 레벨업식 오나사포 던전 ~레벨을 올려 최고의 사정을 목표로 하는 탐색형 오나사포 게임~

서클 : rabits

성우 : 코야마 하루


일러스트에 나오는 마법사가 정액 수집을 위해 만든 오나사포 던전을 탐험한다는 설정의 음성임


필수로 들러야 하는 중간 지점을 따라 던전을 진행하며, 선택할 수 있는 레벨링 룸에서 레벨을 올리는 게임 형식을 취하고 있음

중간 지점이나 레벨링 룸에선 오나서포 지시를 따라야 하고, 지시사항을 어기거나 사정을 하게 되면 게임오버임(레벨링 룸에선 중도 포기는 가능하고 이 경우 중간 지점으로 돌아감)


그리고 던전 클리어시 레벨을 몇 올렸느냐 따라 클리어 보상(사정)이 달라지는데, 저레벨 클리어엔 보상이 없디시피 해서 게임성을 즐기려 한다면 고레벨 클리어를 목표로 해야함


단점부터 얘기하자면, 굳이 게임일 이유가 없는 것 같다는 점임. 파일 정리하고 트랙을 선택하는 게 귀찮다는 건 둘째치고, 애초에 코야마 하루 목소리를 좋아하는 사람이 고레벨 클리어를 할 수 있을 것 같은 난이도가 아님... 애초에 불가능한, 불합리한 지시사항으로 가득 찬 그런 컨셉의 음성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고레벨 클리어가 불가능한 수준의 난이도는 된다고 봄... 난이도 설정 자체가 잘못되었다기보다는, 난이도를 이렇게 할 거면 굳이 선택형 게임으로 만든 의미가 없지 않나? 같은 느낌임


하지만 그런 단점을 덮을 만한 장점이 있는데, 음성에 전반적으로 사사야키, 미미키스, 미미후, 미미나메가 많이 들어가있고, 서로 간의 밸런스가 좋으며,  퀄리티도 좋다는 점임. 사정을 하면 안된다는 규칙과 사정하라고 유혹하라는 음성과의 밸런스도 좋으며, 그런 상황에서 코야마 하루가 사사야키 미미후 미미키스 미미나메 번갈아가며 조지는걸 듣고 있다보면, 그냥 게임성 무시해도 훌륭한 음성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총평을 하자면, 소악마 느낌의 코야마 하루가 사사야키, 미미키스, 미미후, 미미나메 잔뜩 해주는 오나사포 음성이고, 그런 코야마 하루 음성을 좋아할수록 오히려 고레벨 클리어는 불가능해지겠지만, 음성 자체만으로 굉장히 좋았다고 하겠음.


개인적 평점은 4 / 5

게임형식 대신에 전체적인 퀄리티나 몰입할 수 있는 설정 등을 보완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