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다보면 감각도 외워져서 언제 올 줄 아니까 무뎌지는데, 대가리를 존나 쎄게 후려쳐서 뒤죽박죽으로 만들면 다 잊어버리고 새로운 느낌으로 들을 수 있음


몇달만에 낫쨩 미미나메 듣는데 오호고에 나와서 하는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