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심호흡하면서 힘 빼는거부터 시작함


그후 3,2,1 제로 하면 눈을 뜨게하고

반대로 1.2.3 하면 눈을 닫게하면서 숫자가 커질수록 눈이 감기고 릴렉스된다고 설명해주거든 


몇번 눈 감았다 떴다 반복하다가 갑자기 깜빡이도 안키고 50까지 세면서 강한 유도에 들어감

그후 기분이 좋아진다고 얘기해주는데 이때 심하게 몸움찔거리고 열나면서 기분 존나좋아짐


와 시발 이거닼ㅋㅋㅋㅋㅋㅋ시발 이거구낰ㅋㅋ하면서 존나 신나서 쾌감에 몸을 맡기고있었는데 

그다음에 잠깐 텀을주고 다시 양쪽에서 10부터 0까지 세는 유도에서 그 쾌감이 풀리기시작함


뭐 좀있다가 절정파트 한번오겠지 싶어서 별 신경안쓰고있었는데 정작 절정파트에선 아까 온 쾌감의 절반? 1/3정도밖에 못느끼고 끝났음


절정파트에서 딱히 크게 못느꼈다는 점에서 좀 아쉽긴한데 오늘 존나 좋은경험한것같다.... 떨최면 이후로 뭐 못느끼고있었는데 오늘 존나 머박이네 ㄹㅇㅋㅋㅋ 아 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