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담 보면 학원 강사들 불친절하다고 해서 겁나던데 거긴 잘해주나 보네 ㅋㅋㅋ
난 jlpt 21년도에 따서 오래됐고 토익은 성적 조회도 안되는 상황이라 다시 쳐야하는데 예전에 토익 걍 쳤을때 생각보다 성적 잘 안나와서 시험 접수하고 급하게 공부한 적 있음
그때 너무 심장 쿵쾅거리고 식은 땀 나서 병원 가니깐 불안장애 처방 받았고 취업한 이후로 1년 지나서 겨우 약 끊었는데 다시 셤 볼 생각 하니깐 두려움에 시작을 못하겠음
난 이게 실내학원이지 사실상 자영업이라 어케 해야하는지 갈쳐주고 그냥 자동사냥 돌리는느낌이라 난 그냥 똘3 6축 타고 시뮬레이션으로 연습하는건데 뭐 사장이라해야할지 사람은 좋은데 별거 안하고 신경도 안쓰고 시간만 채우고 나오는느낌이라... 그게 한 33정도 하고 장내시험 가니까 진짜 시뮬레이션이랑 다른게 한두개도 아니고 애초에 코스 자체도 비슷은한데 생각보다 존나 짧기도하고 운전대 자체도 다르고 할말 존나마늠 ㅋㅋ 진짜 장내 보면서 욕 존나하면서 봤음 긴장 존나되더라
JLPT도 생각하는것중 하나인데 올해 해볼까했는데 핑계는 맞는데 솔직히 히게단 오는데 시험을 어케봄 시발... 안그래도 제이팝에 미친새끼라서 이건 거를수가없는데 친구랑 이야기 하다가 나보고 철없다고 싸우긴했다 ㅋㅋㅋ
오히려 문제 푸는 시험은 맘은 편한데 결국 억까당해서 떨어지는것만 생각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