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에~
드디어 왔네, 남동생군
슬슬 오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말야
누나의 마조 조교를 떠올리면서 하는
비참한 자위로 더는 만족할 수 없게 되버렸어?
누나의 입과 혀로 이상하게 되어버리는 쾌감
다시 맛보고 싶어진거지?
솔직하게 말하라구~
뭐, 원하지 않더라도 누나는 괜찮지만
누나와의 일을 곱씹으면서 혼자서 비참하게 자위라도 해
누님 따위로 자위하지 않아?
헤에~ 그럼, 이건 뭘~까?
맞아, 누나의 팬티
검정색에 야한 거
이거 언젠가부터 없어졌었는데 말야
설마~라고 생각했지만 동생군의 방에서 찾아버렸지 뭐야
그렇다면 어째서 침대의 밑에서
우연?
으응~ 그럼 자, 여기
또 한가지의 증거
이거, 오나홀, 이라 부르는거지?
이게 팬티랑 같은 곳에서 발견됐는데 말야
이런 야한 장난감이랑 같은 장소에서
누나의 팬티가 같이 발견되다니
대단한 우연이네~
얼굴, 새빨갛다고
봐, 마조 꼬추가 대답하듯 움찔움찔거리고 있어
누나에게는 전부 보이는데 말야?
아아~ 들켜버렸네
누나의 팬티를 써서 변태 장난감이랑 마조 섹스 했다는거
누나에게 들켜버렸네~
부끄러운 최저의 행위가 누나에게 들켜버려서
죄악감과 굴욕으로 머릿속이 질척질척해져 버렸어?
엄청 싫어했을터인 누나의 팬티를 딸감으로 써서
오나홀과 찌걱찌걱 시스콘 마조 교미해버리고
게다가 그걸 본인에게 들켜버리다니
머리가 바보가 되어버릴정도로 부끄러운거네~
저기, 이걸 파파와 마마에게 상담한다면, 어떻게 될까나?
자, 죄송합니다, 는?
누나의 팬티를 사용해서
누나를 생각하면서 마조 자위를 해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 라고
제대로 복창하면서 사과하세요
네, 잘했습니다
솔직하게 사과했으니까, 이번에는 용서해줄게
사실은 말야, 잘 보일만한 곳에
동생군이 좋아하는 까맣고 야한 속옷을 둔거야
감쪽같이 넘어가버렸네~
정말이지, 화내지 마~
지금부터 누나가, 쌓아둔거 듬뿍 짜내줄테니까~
또 지난번처럼 귀 펠라로
머릿속 부숴줄테니까 말야~
아 맞아, 모처럼이니
이 오나홀이랑 로션도 써줄까?
이런 식으로, 귀를 괴롭히면서
오나홀로 시코시코 질척질척
장난감 섹스하게 해줄게
자, 그쪽은 준비 되어있겠지?
빨리 팬티랑 바지 벗어던져
와~
그러면, 이 오나홀에 로션을, 부츗~하고 주입해서
음, 이걸로 된 걸까나
조물조물할 때 마다 로션이 질척질척한 소리를 내고 있어
봐바~ 봐바~
흐물흐물~
여기에 꼬추 즈푸푹~ 하고 넣어서
누나에게 귀 펠라 당한다면
절대로 기분 좋겠네?
발버둥 쳐버릴지도 몰라
게다가 이거, 평범한 오나홀이 아니지?
뭔가, 사람의 입 같아보여
헤~ 페라홀이라 부르는구나
여자의 입 같은 형태를 하고 있네
진짜네
구멍 속에 새빨간 혀가 보여
이걸로, 누나에게 귀가 아니라
직접 마조 꼬추 펠라 당하는걸 상상하며 쌌어?
자, 눈 감아
상상해봐?
누나가 눈앞에서 무릎 꿇고
동생군의 앞에서 입 벌리고 있는 모습
하아~ 하고 뜨거운 입김이 꼬추에 닿아서
오싹오싹하겠네?
동생군의 마조 꼬추
빨리 입에 넣고 싶어~ 하고 말하듯이
유혹하는 혀놀림
넣고 싶지~
누나의 입
뭐, 싫다고 해도 넣을거지만, 말야
허리 오싹오싹하고 움직였다
누나의 입, 끈적끈적하고 질척질척해서 기분 좋지?
동생군의 마조 꼬추, 누나의 입에 삼켜저 버렸다구?
자, 이렇게, 쥬루루루~ 뉴루루루~ 하고
느긋하게, 느~긋하게 피스톤 하면
새빨간 혀가 귀두에 끈적하게 달라 붙어서
귀두목과 뒷 힘줄이 질척질척하게 괴롭혀져서
엄청~ 기분 좋아보여~
이대로 귀까지 이상해져버리면
이대로 녹아버리겠네~
녹아버려라~
누나, 어떤 얼굴로 동생군의 것을 물고 있을까나~
상상해봐?
누나의 펠라하는 얼굴
기뻐하듯이, 사랑스럽게, 정성스럽게, 공들여서
머리를 들어올려서, 자
누나가 눈 앞에서 무릎 꿇고 꼬추를 물고 있다구?
기분 나빠?
기분 좋아?
기분 좋은 촉감과 배덕감으로
머리가 이상해져버려?
그게 아니면, 사랑스러워서 못 참을거 같아?
그야, 자, 봐
이렇게나 마조 꼬추가 기뻐하고 있어
괜찮아, 누나를 그런 눈으로 보는건 나쁜게 아냐
남매라던가, 근친상간이라던가 관계 없어
사실은 엄청 좋아하는거지? 누나를
주변에서 아무리 찾아봐도 거의 없을 정도로
누나에게 욕정하고 있는 주제에
솔직하게 말해도 괜찮다니까?
중요하지 않은 일들은 생각하지 마
눈 돌리지 말고
누나를 제대로 쳐다보지 않으면, 떽, 이에요?
귀랑 꼬추, 누나의 혀로 동시에
질척질척하게 괴롭혀져서 기분 좋네~
이렇게, 안쪽 깊은 곳까지 꾸욱~ 해주면
벌써 미칠거같아?
등골이 벌벌 떨고 있다구?
이제 쌀거 같아?
누나의 안에 뷰븃~ 뷰븃~
시스콘 마조 정액 쌀거 같아?
응? 왜 그래?
그런 얼빠진 얼굴을 하고선
어째서 멈추는거야? 라니
그야, 손이 지쳤으니까~
귀 핥짝핥짝하면서 손으로 오나홀 질척질척
이야, 상당히 힘들었어
더는 누나 손이 움직이지 않아~
안타까운 얼굴을 하고서는
그렇게나 싸고 싶어?
그래도 누나는 몰라요~
맘대로 누나의 입을 써서 싸버리렴?
자, 마조 꼬추의 앞에서 오나홀 들고 있어줄테니까
누나의 팔 맘대로 써서 난폭하게 즈부북~ 하고 집어넣고
질철질척~ 하고 필사적으로 허리 흔들며 망가져버려서
도퓨퓨퓻~ 하고 장난감 섹스로 꼴사납게 가버려
자, 어떻게 할래?
참는다니, 할 수 없겠지?
사정하고 싶지~
누나의 입 안에
기분 좋게 싸고 싶은거지?
자, 그럼 스스로 움직이지 않으면
자, 자~
뭐야? 그 꼴사나운 허리놀림
휘청휘청~ 하고 부끄럽지도 않은걸까?
누나의 혀로, 뒷 힘줄 괴롭혀지는것 만으로도 누설 할거 같나요?
자, 자~
사실은 누나의 입 안쪽까지 넣고 싶은거지?
스스로 허리 흔들어서 누나의 입 안까지 범해버려
임신해~ 임신해~ 라고 말하면서
누나의 입안을 범하는거야
자, 허리 흔들어
마~조
싸라~
마~조
살짝 페이스 떨어진거 아냐?
이제 쌀거 같은거지
누나의 펠라 테크닉이 너무 좋아서
마조 꼬추 븃~ 븃~ 해버릴거 같지?
남동생군의 진한 마조 정액
누나의 목구멍 안쪽의 안쪽에
구푸푸풋~ 뷰루루룻~ 하고 짜내질거 같은거지
방금전까지 장난감 상대로
임신해~ 임신해~ 라고 진심 허리 팡팡하고 있었던 주제에
저기, 누나를 딸감으로 쓴 적은 없겠지?
그럼, 그렇게 사정을 참는 듯한
꼴사나운 마조 피스톤은 하면 안되겠지?
좀 더 격렬하게, 남자답게
범하지 않으면 안되겠죠?
자, 이런 식으로
질~척질척 질척질척 질척질척~
어라어라?
허리가 도망치려는거 같은데?
누나의 입을 범해야하는데
역으로 범해져버려
누나의 펠라가 자극적이여서
여자에게 꼬추가 패배할거 같아~
누나의 혀 따위에
역 으 로 당 해 버 려
칠칠치 못한 표정~
힘내라~ 힘내라~
이대로 가면 패배해버려?
누나에게 패배해버려?
이걸로 싸버린다면
누나에게는 평생 이길 수 없는
엄청 약한 패배견 마조 꼬추 확정이라구?
마조 꼬추 힘내라~
시스콘 마조 꼬추 힘내라~
누나 따위의 펠라에 지지 마~
누나의 쓱싹쓱싹에 지지 마~
싸면 안돼
안돼, 안~돼
싸면 마조 확정
싸면 시스콘 확정
싸면 노예 결정~
싸면 종료
싸면 게임 오버
싸고 싶지 않네~ 싸고 싶지 않네~
못 견디겠어~ 못 견디겠어~
누나의 페라 따위에 싸고 싶지 않아
아, 하지만 싸버려~
안돼, 안돼, 참을 수 없어~
이런거 무리 무리~
누나의 페라 너무 기분 좋아~
마조 꼬추 쓱싹쓱싹 질척질척 기분 좋아~
싫어 싫어~ 져버려~
이제 나와버려~
싸고 싶어~ 싸고 싶어~
싸고 싶어~~
누나에게 패배해서 마조 사정 하고 싶어~
아~ 싸버려~ 싸버려~
패배 노예 정액 뷰루뷰루 나와~
간다~ 간다 간다 간닷~
네에~ 결 정 타
네에, 수고하셨습니다
대단해~
오나홀이 움찔움찔움찔~ 떨리고 있어
잠깐, 정말이지, 발까지 흘러 넘쳤잖아
너무 많이 쌌어
그렇게나 기분 좋았어?
어디보자~
쑤욱~
싫엉~ 하고 귀여운 목소리가 나와버렸네
어디보자~
내용물 확인~
우와~ 엄청난 양~
넘쳐흐를 정도야
위험하네~
누나의 입을 임신시킬 셈이야?
이 변태
그~럼, 남동생군
또 다시 누나에게 져버린 참이지만
이제 슬슬 알거 같지 않아?
남동생군은, 누나에게는 평생~
이길 수 없다는거?
아무 말도 할 수 없게 된거야?
분해서 견딜 수가 없네~
앞으로 쭉 참교육 당하겠네~
마음대로 되는 일이 없네~
그치만 사실은 지고 싶은걸~
어쩔 수 없지?
누님 따위에게, 좋을대로 마조 성벽 파헤쳐져서
꼴사납게 사정하는 것
누나에게 괴롭혀지는 것
누나에게 패배하는 것
누나에게 대기 당하는 것
사실은 엄청, 엄청, 엄청~ 좋아하지?
착하다, 착해~
엄청 약하고 츤데레인 남동생군
귀여워용~
또 누나가 기분 좋게 패배 시켜줄게용~
이제 속 썩이면 안돼용~
자, 남동생군을 엄청~ 좋아하는 누나의
쓰담쓰담 공격이에용~
착하다, 착해~
착한 아이, 착한 아이~
후후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