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키느냐마느냐 내면과의 싸움하다가
어차피 마감시간 직전인데 주문 안받지 않을까 싶어서 주문만 넣고
취소당하면 폰 끄고 자려했음

근데 주문을 받아버림

이건 내가 돼지에 의지박약이라 그런게 아니라 피자집에서 억지로 먹인거임
억지로 먹는거라 내 잘못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