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은 아재 다됫어도(당시보다 20키로찜)
대학군대때는 키작기는한데 외모도 반반한편이라 여장하라는 소리도 듣고 과대도 하고 그랫음
군대가니까 귀엽다고 선임들이 테디베어처럼 안고자고 지랄낫는데
내가 다 받아주니까 점점 심해져서 내가 몸에 비교적 털이 많은데(유전)
그거 맘에 안든다고 너같이 귀여운애는 이런거 있으면 안된다고 두명이서 강제로 잡고 털 밀려고함(정확히는 배렛나루)
그떄 너무 충격먹어서 좀 세게 거절햇는데 죄다 폭력으로 돌아왓고
군대내에서 고소햇는데 성추행은 안빼주면 고소 안도와준다고 간부가해서 성추행 빼고 폭력으로만 고소해서 만창 넣음
걔네는 전출가고 난 부대에서 꿀보직으로 이동하는 엔딩인데 문제가 내가 병장까지 이지랄을 참아서 꿀도 별로 못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