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스럽지만 고백하자면


처음엔 그냥 인간이거나 약하고 보잘것없는 하급신이었는데


점점 여러 일을 겪고 사람들의 신앙이 모이면서 자기도 모르는 새 강한 신이 된다는 스토리를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