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근데 논산훈련소 신부님 말빨이 장난아니었음 진짜, 그것때문에 세례까지받았다......


훈련소에서 미사보고 남들 '아멘' 할때 나혼자 안데르센신부마냥 '에이멘' 했는데 솔직히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