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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_01a. 재방문 (베니)



아, 와줬구나.


기뻐. 날 보러 와준 거야?


그래, 혹시 나 말고 다른 사람을, 스미나 하쿠 같은 쪽을 더 좋아하게 되면 어떡하나 걱정했어.


아니야, 이렇게 또 내게 와줘서 기뻐.


저기, 빨리 가자.


오늘은 아무도 없어. 둘 뿐이야.


또 이 냄새를 맡을 수 있다니, 기뻐.


저기, 오늘은 시간이 충분하니까, 잔뜩, 잔뜩, 잔뜩 하자. 약속해 줄래?


그럼 이제, 눈을 감아.


혀를 휘감아줘.


알겠어? 조금 단단해졌네.


하지만 안 돼. 아직 만져주지 않아.


오늘은 잔뜩 할 거니까.


자, 내 혀를 빨아.


어때? 내 혀, 맛있어?


나도, 네 혀, 정말 맛있어.


머리가, 멍해졌어.


기분 좋아.


자지가, 꿈틀꿈틀 춤추고 있어.


내 허벅지에 비벼도 되니까.


넣는 건 안 돼. 알았지?


다음은, 귀.


내 허벅지, 젖어버렸어.


야한 즙이 나오고 있어서.


이렇게 하면, 더 나오겠네.


기분 좋아? 더 기분 좋아지자.


목덜미도.


목도 민감하네.


기분 좋아?


유두도 만져줄게.


손가락 끝으로, 그림을 그리듯이.


사락 사락.


간지러워?


오싹해?


봐, 뾰족하게 튀어나왔어.


동그랗게, 핥아주고 싶도록.


핥아줬으면 좋겠어?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돼.


유두 핥아줄게.


유두 느껴?


핥아지는 걸로 느끼는구나.


혀로 꽉 눌러줄게. 이것도 느껴?


그럼 빨아줄게.


혀로 굴려서...


왜 그래? 반대쪽도 해줬으면 좋겠어?


좋아. 이쪽 유두도 해줄게.


양쪽 유두가 빨갛게 되었네.


양쪽 유두, 귀여워.


이제, 슬슬 자지 만져줬음 해?


만져주길 바라지?


그럼, 자지 만져줄까?


아, 단단해. 벌써 이렇게 단단해졌구나.


그럼 부드럽게 쓰다듬어줄게.


즙도 나와서, 맛있어.


나중에 잔뜩 핥아줄게.


즙 잔뜩 손에 바르고, 손가락으로 고리 만들어서, 자지 끝, 기둥부터 천천히 위아래로,


위아래로 문질러줄게.


어때? 혼자 하는 것과, 어느 쪽이 좋아?


내 쪽은, 문지르면서,


이런 것도 할 수 있으니까, 혼자 하는 것보다 기분 좋지?


귀여워.


이렇게 훑어주니까, 키스만 할 때보다 더, 잔뜩 즙이 나오네.


혀 휘감으면서, 흝어줄게.


벌써 이렇게나 쿠퍼액이 나오고 있어.


흥분해 줬구나.


숨이 거칠어지고 있어.


기분 좋은 표정 짓고 있고.


자지 훑어져서, 기분 좋아지고 있는 거지?


저기, 함께 잡으면, 더 기분 좋을 거야.


자, 내 손을 위에서 잡고, 그대로 원하는 만큼 움직여 봐.


저기, 그 속도가 좋아?


좋아, 계속해.


나, 네가 좋아하는 속도, 기억해 버릴 거야.


자지 점점 단단해지고 있어.


나랑 함께 문지르고 있으니까?


안 돼. 도망가면 안 돼.


괴로워?


무슨 일인데? 숨이 많이 가빠졌어.


그렇게 야한 얼굴을 하고...


귀도 핥아줄게.


손 안쪽에서 자지가 벌벌 떨고 있어.


이 혀가, 이제부터 자지에 휘감길 거야. 분명 기분 좋을걸.


자지 빳빳해. 그리고 단단해졌어.


이거, 보지에 넣으면 분명 기분 좋겠지.


자지 뜨겁네.


이제 핥아볼까... 응, 핥을게.


벌써 이렇게 커졌어.


이렇게 가까이 있으니 냄새도 나고.


이제 먹어버릴게.


즙, 전부 핥아버릴게.


맛있어.


벌써 자지가 완전히 부풀어서, 불알도 빵빵해졌네. 이제 나올 것 같아?


음-, 하지만 아직 안 돼. 아직 가면 안 돼.


아, 나는 아직 더 핥을 거니, 참아야 해.


잔뜩 진하게 해서, 마지막에 많이 짜낼 거니까, 이 구멍에서, 잔뜩 내게 할 거니까.


혀로 긁듯이 문질러줄게.


응? 느껴져?


또 즙이 흘러나왔어.


아, 벌써 지금 당장이라도 가고 싶은 표정 짓고 있어.


그런 표정 지어도 안 돼.


아직 목구멍 안쪽에서 맛보지 않았으니까.


이거, 자지, 안쪽까지 넣어버릴 거니까.


굉장해.


자지 먹혀지는 것만으로 갈 것 같아.


이제 내 침과 네 즙으로, 자지가 질척질척해졌네.


이걸로 자지, 쓱쓱 흝어줄게.


참을 수 없다는 표정 짓고 있어.


소리 날 것 같지?


훑어주면서, 쪽 쪽 해줄게.


아-, 이렇게나 빳빳해.


자지 엄청 단단하게 발기했어.


이제 나올 것 같지?


나도 슬슬 정액 마시고 싶고.


내줘, 내 입 안에 도퓨도퓻 하고 정액 내.


빠르게 할게.


대단해. 파르르 떨고 있어.


아, 잔뜩.


아직 입 안에 이렇게나 있어...


조금 흘렸으니까, 전부 빨아낼게.


엄청 진한 정액 냈네.


어때? 기분 좋았어?


그래, 잘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