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목요일에 연락오더라 300받고 끝내기로 했음
전재산 이라고 오열하더라 제발 300으로 안되겠냐고
다시는 연락 안한다고 하루종일 울고 만나자면서 집까지 찾아옴 연 끊는 조건으로 합의 해주고 끝냄 양심은 있는지
새돈 뽑아서 주더라
지금까지 빌려준 돈 총 계산해보니 403만원이고
103만원으로 사람 걸렀다 생각해야지...
103만원이면 동음이 몇개냐

진짜 나 돈 진짜 안쓰는데 거래내역이 다 친구한테 돈 빌려준것만 보이네..

이때가 그놈이 너무 힘들다고 고시원+생활비 해준거고

이때는 생활비 없다고 해서 또 주고

주기적으로 백수놈 생활비 주면서

이때가 마지막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