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머리가 꽤 길어져서

멋지게 보이고 싶어

큰맘먹고 4개월치 생활비 5,000원을 들고

미용실에 가서 "암컷으로 짤라주세요"

라고 했더니 미용사분께서 과감하게

제 팔을 잘라버렸어요...


이럴 경우에는 어떻케해야 도움을 청할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