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데레라는 속성이 지금처럼 완전히 대중화가 되기 전에 얀데레는 태반이 리얼 범죄자임...

그시절 얀데레 대표주자 캐릭터만 봐도

둘 다 씹덕질 오래 했으면 모르는 게 불가능한 미친년들이잖슴

기본적으로 마음이 병들어서 자신의 소망을 위해 무언가를 함에 있어서 거리낌이 없다고

근데 요즘은 그냥 흔한 집착녀 정도로 저 속성의 농도가 옅어져서 많이 아쉬움

얀데레하면 뭐냐

적당한 집 찾으면 원래 집주인은 칼찌해서 죽이고 납치한 "달링"을 가둬놓고 영원히 우리끼리 행복하게 살아가는거잖음

근데 요즘은 저 정신병의 색채가 옅어지고 이상한 삼류보지같은 미사여구가 막 붙음

맘에안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