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거이 어떤 만화책의 어떤 페이지인디
마지막에 슈퍼매.. 하다가 잘린부분에서
작가가 말하고싶은건
토관 이야기도 나왔고 하니
슈퍼마리오의 스-파- 마..
까지 하고 짤린게 아닐까 라는 생각
근데 역자는 슈퍼맨의 뒷부분이 짤린거라고 생각하고
슈퍼매.. 로 번역한거지
잘된 번역이라는게 이렇게나 어렵구나 하는 걸 생각할 수 있는 페이지로 아직 머릿속에 남아있는 장면이에요
일본어만 단순히 잘해서는 어렵지 않을까
특히나 책으론 다쟈레같은거 엄청 번역하기 힘들거같고
일본어뿐만이 아니라 세계 어떤나라 언어 번역도 그렇겠지
어렵다 어렵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