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음란물을 발핥고 엉덩이에 당근꽂고 하는 펨돔야설로 봄

-> 근데 그림이나 영상으로 나오는 남자는 싫어서 보빔을 봄

-> 어쩌다 남자 안나오는 음요충을 보다가 히로인 몰입에 눈을 뜸

-> 여자의 쾌락을 느끼고 싳어서 최면을 들음

-> 최면 뭐 하나 들을때마다 배드스테이터스마냥 이상성욕 쌓임


심지어 마지막이 중2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