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해했어요~
하? 늦었잖아…!
이런 시간에 갑자기 연락하는 거 그만해….
…아니, 오늘은 비번이지만, 나도 볼일 정도는 있거든.
하? 볼일 끝내고 와도 됐다고? 무슨 소리야?
아저씨한테 연락 오면, 무슨 타이밍이든 아저씨 집에 가서 자지 상대해야 하는 게 상식이잖아!
당연한 거 말하게 하지 마… 진짜.
자, 빨리 할 거 해. 나도 바빠.
우리 가게 근처에 호스트클럽 있잖아?
거기에 내 담당이 있거든.
오늘이 생일 파티였어..
아저씨 때문에 빠져나왔으니까…
좀 더 고마워해도 되지 않아? …이 다음?
싸게 해주면 생일 파티로 돌아갈 생각인데… 뭐?
아, 저씨…? 설마! 에,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아저씨, 왜… 어…?
아, 어떡해, 나 화장 더 제대로 하고 올 걸…!
잠… 미, 미안, 너무 쳐다보지 마….
여기까지 뛰어왔더니 화장이나 머리가 망가졌어…!
저, 저기…? 아저씨, 옆에 앉아도 돼?
…응, 고마워….
저, 저기… 아저씨…?
나… 아저씨를 최애로 밀고 있는데… 그래서, 그게….
아, 위험해… 어떡해, 진짜 부끄러운데….
저, 저기… 손, 잡아도… 괜찮을까…?
아저씨랑… 손잡고… 알콩달콩…
하고 싶다는 생각이….
꺅… 에, 에…?
안 돼요…?
강아지처럼 애교 부리라고…? …알겠어요!
…음… 자지 포즈라는 게….
이렇게… 음… 다리 좀 벌리고….
쪼그리고… 그리고… 양손을… 이렇게….
저기… 주인님?
저는요, 멋진 주인님께 잔뜩 봉사하고 싶어진 강아지에요!
최애랑 알콩달콩한다는 명목으로…
사실은 자지를 노리는 음란한 강아지랍니다!
저 같은 약한 암컷 입으로는 부족할지도 모르지만…
주인님의 엄청 멋진 자지에…
음란한 펠라치오로 봉사하고 싶어요!
부탁드려요, 주인님… 자지 주세요!
하… 음하… 주인님….
주인님 자지… 바지 너머로도 완전 발기한 거 알겠어요….
… 갖고 싶어… 입으로 쯕쯕 봉사하고 싶어…!
줄 거지?
자지 줄 거지? …!
잠, 기다리라고!?
이렇게 멋진 자지 앞에서, 참아… 음…!
냄, 냄새만…?
혀로 핥으면 주인님도 분명 더 기분 좋을 텐데….
음… 하지만… 주인님이 그렇게 말한다면… 냄새만으로…
참을게요….
뭐야 이 냄새….
킁킁… 하… 음… 뭔가…
눈이 따끔따끔해….
…주, 주인님…?
저기… 이거… 제대로 목욕했죠…?
3일!?
거, 거짓말이죠…
하 3일 목욕 안 한 거면… 이거…
아, 싫은 거 아니에요!
주인님 자지 냄새 맡게 해줘서… 영광이에요! 더 자지 냄새 맡을게요…!
아, 네, 미안해요!
괘, 괜찮아요! 자지 빨아도 돼요!?
아, 기뻐요! 주인님!
자지 맛있게 먹겠습니다!
믿을 수 없는 자지..
하, 먼저 혀로 자지 때 청소하겠습니다…
주인님의… 자, 자지 때… 맛, 맛있어요…!
더… 더 자지 때 주세요…!
자지 때… 대단…
입안에 끈적하게 달라붙어….
야한 냄새 나… 음… 보지가 발정해…!
에헤헤… 주인님….
자지 때 전부 삼켰어요… 칭찬해줘?
와우… 변태 암컷 강아지가 건방지게 굴어서 미안해요…
자지에 더 제대로 봉사할게요….
주인님도… 하… 기분 좋으면….
입 보지에 쑤욱 정액 뿜어줘요…?
주인님 자지…
더 빨아줄게…!
네… 물론이에요…!
주인님 자지를 기분 좋게 하려고… 제 입에…
자지 쑤셔 넣고 쾅쾅 허리 흔들어줘…! 오보!!
심해…
…에헤헤… 주인님…
자지 즙,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