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VTT
1
00:00:01.587 --> 00:00:05.933
실례합니다. 세탁한 옷 가져왔어요.
2
00:00:07.032 --> 00:00:09.823
치우기 전에 확인해 주시겠어요?
3
00:00:11.530 --> 00:00:20.300
셔츠, 바지, 손수건, 양말, 목도리, 조끼.
4
00:00:22.333 --> 00:00:26.578
그리고, 이건 제 팬티예요.
5
00:00:30.777 --> 00:00:37.970
이상하네요. 왜 제가 입던 팬티가 여기 있는 걸까요?
6
00:00:39.047 --> 00:00:43.066
마침 어제부터 안 보이던 그 팬티예요.
7
00:00:44.325 --> 00:00:50.747
빨래 널다가 떨어진 걸까 했는데, 분명히 더러운 상태 그대로네요.
8
00:00:52.465 --> 00:00:53.960
게다가…
9
00:01:00.708 --> 00:01:07.343
팬티에 아주 풋풋하고 끈적한 액체가 스며들어 있어요.
10
00:01:10.036 --> 00:01:15.111
언니 몸에선 이런 냄새 나는 액체가 나오지 않아요.
11
00:01:16.347 --> 00:01:18.395
이게 대체 무슨 일이죠?
12
00:01:19.993 --> 00:01:24.149
도련님, 솔직히 말씀해 주세요.
13
00:01:26.577 --> 00:01:31.518
제가 입던 팬티, 도련님이 훔친 거죠?
14
00:01:32.584 --> 00:01:37.504
그리고 그걸로 자위했죠?
15
00:01:41.432 --> 00:01:47.081
숨기지 않을게요. 이건 도련님 방에서 찾은 거예요.
16
00:01:48.281 --> 00:01:54.643
더 중요한 건, 그 위에 묻은 액체가 누가 봐도 정액이라는 거예요.
17
00:01:55.678 --> 00:02:05.433
주인님은 요 며칠 저택에 안 계셨어요. 남자는 도련님뿐이니 변명할 수도 없죠?
18
00:02:11.001 --> 00:02:12.463
역시.
19
00:02:13.605 --> 00:02:21.667
이 저택을 물려받아 주인님 사업을 이어갈 도련님이…
20
00:02:21.667 --> 00:02:23.763
참 한심하네요…
21
00:02:27.228 --> 00:02:33.369
언니의 더러운 팬티로 자위하는 대변태라니.
22
00:02:36.200 --> 00:02:43.357
가슴나 알몸 보고 흥분하거나, 야한 혀 키스에 발기하는 건 이해해요.
23
00:02:44.840 --> 00:02:48.848
하지만 이건 입던 팬티예요.
24
00:02:50.705 --> 00:02:56.293
제 땀과 오줌이 묻은 더러운 물건이라고요.
25
00:02:57.320 --> 00:03:00.101
이건 구제불능의 변태 행위예요.
26
00:03:00.899 --> 00:03:05.966
며칠 전에도 벨한테 혼났잖아요.
27
00:03:06.853 --> 00:03:09.374
왜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건가요?
28
00:03:10.393 --> 00:03:13.427
이러다 주인님 얼굴을 못 뵙겠어요.
29
00:03:17.112 --> 00:03:24.044
도련님이 제대로 된 신사가 되도록 제가 교육할게요.
30
00:03:25.389 --> 00:03:27.844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31
00:03:34.928 --> 00:03:36.500
자, 됐어요.
32
00:03:36.500 --> 00:03:42.361
이건 도련님이 자위할 때 쓴 제 입던 팬티예요.
33
00:03:43.410 --> 00:03:45.778
방금 벗어서 아직 따뜻하네요.
34
00:03:47.540 --> 00:03:51.957
이제 이걸 도련님 얼굴에 덮어줄게요.
35
00:03:53.310 --> 00:03:57.953
하지만 절대 발기하면 안 돼요.
36
00:04:03.030 --> 00:04:05.959
그럼, 실례할게요.
37
00:04:13.019 --> 00:04:14.656
기분이 어때요?
38
00:04:15.899 --> 00:04:22.383
오늘 하루 종일 입어서 언니 냄새로 가득한 팬티.
39
00:04:26.041 --> 00:04:30.943
보통 신사는 이런 걸로 흥분하지 않아요.
40
00:04:32.306 --> 00:04:40.572
아니, 대부분은 이런 더러운 팬티를 얼굴에 덮이면 화낼 거예요.
41
00:04:42.778 --> 00:04:44.434
하지만…
42
00:04:46.137 --> 00:04:53.899
도련님은 변태라서 이걸로 딸딸이 쳤죠.
43
00:04:54.924 --> 00:05:01.523
히에라 언니 보지에 닿았던 부분을 킁킁 맡고 핥으면서.
44
00:05:02.232 --> 00:05:04.402
발기했죠?
45
00:05:08.387 --> 00:05:15.271
깊게 숨을 들이마시면 제 부끄러운 향기가…
46
00:05:15.271 --> 00:05:18.540
가슴속 깊이 가득 차죠.
47
00:05:22.243 --> 00:05:29.430
약간 신 냄새와 비누 향이 섞인…
48
00:05:30.086 --> 00:05:34.425
꼬마 자지가 근질근질할 거예요.
49
00:05:39.683 --> 00:05:48.737
음, 아까부터 손이 움직이네요. 자지를 만지고 싶은 거 같아요.
50
00:05:51.001 --> 00:05:52.927
하지만 안 돼요.
51
00:05:53.725 --> 00:06:03.167
지금은 입던 팬티의 유혹을 참아야 해요. 지금 자지 만지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잖아요.
52
00:06:04.173 --> 00:06:09.053
그래서 팬티를 입에서 살짝만 떼줄게요.
53
00:06:25.790 --> 00:06:30.404
언니와의 혀 키스에 집중해 주세요.
54
00:06:36.379 --> 00:06:39.925
더러운 팬티 냄새보다.
55
00:06:44.522 --> 00:06:50.201
혀와 혀가 얽히는 진한 혀 키스가.
56
00:06:54.167 --> 00:06:58.341
훨씬 더 야하고, 더 흥분되지 않나요?
57
00:07:07.519 --> 00:07:09.127
기분이 어때요?
58
00:07:10.246 --> 00:07:15.974
제 팬티랑 진한 혀 키스, 어느 쪽이 더 좋은가요?
59
00:07:20.986 --> 00:07:24.075
둘 다 좋아하나요?
60
00:07:26.224 --> 00:07:29.991
제 의도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나 보네요.
61
00:07:30.931 --> 00:07:33.966
자지를 직접 교육해야겠어요.
62
00:07:37.884 --> 00:07:41.748
도련님은 그대로 팬티를 덮어쓰고 계세요.
63
00:07:42.573 --> 00:07:45.289
바지 벗겨드릴게요.
64
00:07:46.534 --> 00:07:48.894
으쌕.
65
00:07:57.468 --> 00:08:04.376
참즙으로 끈적끈적한 꼬마 자지, 엄청 풋풋한 냄새가 나네요.
66
00:08:05.462 --> 00:08:08.522
이건 그냥 보상에 불과해요.
67
00:08:11.080 --> 00:08:12.331
잘 들으세요.
68
00:08:13.257 --> 00:08:17.047
자지는 팬티로 딸딸이 치라고 있는 게 아니에요.
69
00:08:18.003 --> 00:08:22.851
후계자를 남기고 가문을 번창시키기 위해 존재하는 거예요.
70
00:08:24.990 --> 00:08:29.709
지금, 그걸 가르쳐드릴게요.
71
00:08:31.395 --> 00:08:34.247
자, 보이세요?
72
00:08:35.395 --> 00:08:41.625
발기한 꼬마 자지와 제 보지가 딱 붙어 있어요.
73
00:08:43.196 --> 00:08:49.358
이렇게 비벼대면서, 이 느낌을 잘 기억하세요.
74
00:09:03.796 --> 00:09:08.382
포피가 반만 벗겨진 꼬마 자지가.
75
00:09:09.642 --> 00:09:14.828
젖은 보지에 닿았어요.
76
00:09:17.249 --> 00:09:20.011
잘 기억하세요.
77
00:09:21.198 --> 00:09:25.593
도련님이 사정해야 할 곳은 여기, 보지뿐이에요
78
00:09:26.599 --> 00:09:30.412
혼자 하는 건 안 돼요.
79
00:09:31.891 --> 00:09:34.215
게다가.
80
00:09:37.868 --> 00:09:45.297
입던 팬티에 사정하는 건 절대 안 될 일이에요
81
00:09:49.495 --> 00:09:57.669
정액을을 싸는 곳은 언니 보지뿐, 마음 깊이 새기세요
82
00:10:00.158 --> 00:10:02.167
어머?
83
00:10:02.167 --> 00:10:06.371
왜 허리가 덜덜 떨리는 거예요?
84
00:10:07.444 --> 00:10:14.993
게다가, 어쩐지 자지가 평소보다 좀 큰 거 같아요.
85
00:10:15.976 --> 00:10:23.791
이건 순전히 교육을 위한 거예요.
86
00:10:24.139 --> 00:10:31.476
자지가 기억하도록 보지로 문질문질하는 거라고요.
87
00:10:35.302 --> 00:10:45.708
절대 제가 발정해서 도련님의 귀여운 꼬마 자지를 괴롭히는 게 아니에요.
88
00:10:47.933 --> 00:10:59.770
도련님이 그렇게 간절히 허리를 흔들어도 용서 안 해줄 거예요.
89
00:11:03.148 --> 00:11:11.348
보세요, 끈적한 보지즙이 자지를 축축하게 만들었어요
90
00:11:11.672 --> 00:11:18.457
팬티보다 훨씬 진한 언니의 냄새로 도련님에게 표식을 남겼어요
91
00:11:20.233 --> 00:11:25.551
제 풍만한 허벅지에 꽉 끼었어요
92
00:11:26.723 --> 00:11:30.826
자지는 이제 도망칠 곳이 없어요
93
00:11:45.156 --> 00:11:52.375
안 돼요, 허리 흔드는 도련님이 너무 귀여워요
94
00:11:52.375 --> 00:11:59.441
가느다란 허리를 힘껏 흔들며 자지를 넣으려 해요
95
00:12:10.098 --> 00:12:12.811
그렇게 넣고 싶으신가요?
96
00:12:14.132 --> 00:12:24.089
그 팬티가 감쌌던 축축한 보지에 넣어서, 꼬마 고환이 텅 빌 때까지 슉슉 사정하고 싶죠
97
00:12:28.257 --> 00:12:30.799
좋아요.
98
00:12:32.111 --> 00:12:41.215
하지만 제가 만족할 때까지 절대 멈추지 않을 거예요.
99
00:12:41.736 --> 00:12:44.832
마음의 준비 하세요
100
00:12:58.974 --> 00:13:04.208
넣자마자 사정했네요
101
00:13:04.208 --> 00:13:11.793
언니의 미끌미끌한 허벅지 애무에 그렇게 오래 괴롭힘당했으니까요
102
00:13:19.984 --> 00:13:25.000
하지만 용서 안 해요
103
00:13:25.000 --> 00:13:33.380
보지에 삼켜진 꼬마 자지, 마지막 한 방울까지 짜낼 거예요
104
00:13:38.709 --> 00:13:41.260
움직일게요.
105
00:13:41.730 --> 00:13:53.355
꽉 조이는 보지가 포피를 벗긴 자지를 제 안에서 푹푹 휘저어요
106
00:14:04.641 --> 00:14:10.381
예전보다 좀 더 깊이 들어갔네요.
107
00:14:25.027 --> 00:14:30.125
도련님이 허리 흔들어봤자 소용없어요.
108
00:14:30.125 --> 00:14:38.178
내가 쾅쾅 허리를 움직이는 거니까요.
109
00:14:48.976 --> 00:14:53.083
또 쐈네요
110
00:14:53.083 --> 00:15:01.905
방금 벗은 더러운 팬티를 쓰고 위에서 억누르는 기승위로 쾅쾅
111
00:15:02.621 --> 00:15:05.691
계속 싸도.
112
00:15:08.678 --> 00:15:13.110
언니의 허리놀림은 멈추지 않아요
113
00:15:22.036 --> 00:15:31.304
자지가 작아지기 전에 보지 안에서 다시 커지게 할 거예요.
114
00:15:33.031 --> 00:15:42.701
이렇게 가슴을 꽉 누르고 온몸의 무게를 실어서.
115
00:15:44.196 --> 00:15:47.844
도망칠 수 없죠
116
00:15:49.875 --> 00:15:55.681
지금 도련님은 히에라 언니 전용 꼬마 자지예요.
117
00:15:57.347 --> 00:16:03.951
젖은 어른 보지에 꽉 끼어서 슈르륵 사정해요.
118
00:16:11.145 --> 00:16:14.792
또 쐈어요
119
00:16:14.792 --> 00:16:23.708
하지만 좋아하는 팬티가 있으니 계속 사정할 수 있죠
120
00:16:23.708 --> 00:16:28.583
자, 더 격렬하게 움직일게요
121
00:16:28.583 --> 00:16:33.875
꼬마 정액을 슉슉 안에 쏴요
122
00:16:37.375 --> 00:16:42.875
보지가 점점 기분 좋아져요
123
00:16:42.875 --> 00:16:49.789
내가 절정에 오르기 전까지 도련님은 몇 번이나 사정할까요
124
00:17:05.420 --> 00:17:10.539
귀랑 자지, 같이 섹스해요
125
00:17:17.720 --> 00:17:27.583
팬티로 문지르는 것보다 보지로 문지르는 게 훨씬 기분 좋죠
126
00:17:27.583 --> 00:17:31.958
도련님이 이걸 기억하게 해야 해요.
127
00:17:38.228 --> 00:17:42.573
음? 벌써 한계인가요?
128
00:17:43.304 --> 00:17:49.875
너무 많이 싸서 고환이 텅 비었죠.
129
00:17:54.037 --> 00:18:01.208
그럼, 꼬마 자지가 조수를 뿜을 때까지 계속할게요
130
00:18:01.208 --> 00:18:10.571
맑은 물 같은 정액이 나올 때까지 계속 찔러줄게요
131
00:18:41.863 --> 00:18:45.945
좋아요, 수고하셨어요.
132
00:18:47.361 --> 00:18:52.044
마지막에 오줌처럼 조수를 뿜었네요
133
00:18:53.925 --> 00:18:58.991
이제 보지의 좋은 점을 알았겠죠.
134
00:19:01.545 --> 00:19:04.236
다시는 팬티 훔치지 마세요.
135
00:19:07.443 --> 00:19:11.004
아,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네요.
136
00:19:12.209 --> 00:19:15.117
일 시작해야겠어요.
137
00:19:18.929 --> 00:19:21.883
음, 어떡하죠.
138
00:19:23.511 --> 00:19:30.144
도련님이 안에 많이 싸서 보지에서 정액이 흘러나올 거예요.
139
00:19:32.319 --> 00:19:38.350
어쩔 수 없죠. 팬티 다시 가져갈게요.
140
00:19:39.570 --> 00:19:42.341
으쌕.
141
00:19:44.590 --> 00:19:47.332
좋아요, 이걸로 문제없어요.
142
00:19:48.142 --> 00:19:50.983
팬티 입으면 새지 않을 거예요.
143
00:19:52.995 --> 00:19:57.849
오늘 하루 종일 이 상태로 일할게요.
144
00:19:59.067 --> 00:20:07.456
도련님, 저랑 섹스한 생각하면서 자위하면 안 돼요.
145
00:20:09.019 --> 00:20:15.527
그렇게 말했지만, 이미 한 방울도 안 남게 짜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