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00:00:01.948 --> 00:00:04.454
어젯밤 고생 많았어요.
2
00:00:05.168 --> 00:00:08.862
발정한 히에라를 상대하느라 힘들었죠?
3
00:00:10.711 --> 00:00:14.333
그렇게 무서워하지 마세요. 괜찮아요.
4
00:00:14.333 --> 00:00:17.633
저는 히에라처럼 엄격하지 않을게요.
5
00:00:19.735 --> 00:00:25.923
오늘은 도련님께 여자의 몸에 대해 가르쳐드릴게요.
6
00:00:26.894 --> 00:00:30.915
정말 부드럽게 할 테니 안심하세요♥
7
00:00:32.164 --> 00:00:36.838
먼저 옷을 벗을게요.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8
00:00:43.603 --> 00:00:50.604
어머? 왜 자꾸 이쪽을 훔쳐보시나요♥
9
00:00:52.334 --> 00:00:59.087
같은 지붕 아래에서 살면서 제 알몸을 보셨을 텐데요?
10
00:01:00.386 --> 00:01:03.173
혹은…
11
00:01:04.940 --> 00:01:10.981
그런 일을 겪은 뒤로 특별히 신경 쓰이게 된 건가요?
12
00:01:15.008 --> 00:01:17.200
정상적인 반응이에요.
13
00:01:18.110 --> 00:01:26.960
어제까지만 해도 저를 그저 다정한 언니로만 생각했는데, 갑자기 그렇게 야한 일을 당했으니.
14
00:01:29.460 --> 00:01:35.696
보통 남자아이들이라면 심장이 두근거리고 어쩔 줄 모를 거예요.
15
00:01:37.925 --> 00:01:41.986
하지만 이건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16
00:01:43.488 --> 00:01:52.175
남자아이는 언니를 이길 수 없어요. 그건 절대적인 규칙이에요.
17
00:01:53.834 --> 00:02:05.008
그러니 아까부터 제 가슴을 계속 쳐다보는 것도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죠♥
18
00:02:05.887 --> 00:02:11.805
자, 더 자세히 보세요.
19
00:02:12.575 --> 00:02:22.478
속옷에서 흘러넘칠 듯한 부드러운 가슴은 남자아이를 매혹하는 마력이 있어요.
20
00:02:23.199 --> 00:02:29.028
세상엔 이 가슴을 주무르기 위해 돈을 내는 남자들도 있을 정도예요.
21
00:02:35.682 --> 00:02:38.250
만져보고 싶으신가요?
22
00:02:40.831 --> 00:02:45.833
크고 하얗고 부드러운 가슴.
23
00:02:45.833 --> 00:02:53.222
끝엔 분홍색 젖꼭지가 뾰족하게 서 있는 가슴.
24
00:02:55.008 --> 00:02:57.006
궁금하시죠?
25
00:03:04.496 --> 00:03:09.006
괜찮아요, 이건 교육의 일부예요.
26
00:03:09.737 --> 00:03:15.142
벨 언니의 몸으로 가슴을 쓰다듬는 법을 배워보세요♥
27
00:03:21.794 --> 00:03:31.125
어머머, 도련님이 열심히 가슴을 주무르는 모습, 정말 귀여워요♥
28
00:03:31.125 --> 00:03:34.761
하지만 이렇게만 해선 부족해요.
29
00:03:36.202 --> 00:03:44.833
언니의 가슴을 주무를 때는 감사의 의미로 키스를 해야 해요. 그게 예의죠♥
30
00:03:47.076 --> 00:03:51.501
자, 입을 벌리세요♥
31
00:04:15.251 --> 00:04:25.307
폭신폭신한 메이드 가슴, 마음껏 주무르세요. 작은 손이 푹 들어갔네요.
32
00:04:30.311 --> 00:04:37.571
부드럽고 따뜻해요♥ 매혹적이죠♥
33
00:04:57.166 --> 00:05:00.536
잘했어요, 정말 잘했어요♥
34
00:05:01.280 --> 00:05:11.129
언니의 풍만한 가슴을 주무르며 혀를 얽으며 야하게 키스하는 법♥ 잘 기억했네요♥
35
00:05:12.462 --> 00:05:23.677
게다가♥ 팬티 안에서 자지가 발기했네요♥
36
00:05:25.426 --> 00:05:29.325
벨 언니에게 보여주세요♥
37
00:05:31.611 --> 00:05:34.322
부끄러워하지 마세요.
38
00:05:34.322 --> 00:05:41.582
어제 이미 그렇게 사랑을 나눴는데, 이제 무슨 상관이에요♥
39
00:05:42.701 --> 00:05:46.386
자, 손 치우세요.
40
00:05:46.998 --> 00:05:50.409
팬티와 바지를 벗겨드릴게요♥
41
00:05:57.418 --> 00:06:02.189
어머, 어머머머머♥
42
00:06:02.202 --> 00:06:11.216
히에라의 보지에 그렇게 괴롭힘당했는데, 이제 다시 완벽한 꼬마 자지로 돌아왔네요♥
43
00:06:12.818 --> 00:06:20.030
포피가 덮인 채, 눈앞에서 흔들리는 큰 가슴에 떨며 반응하고 있어요.
44
00:06:23.493 --> 00:06:25.726
정말 귀여워요♥
45
00:06:27.583 --> 00:06:31.058
하지만 조금 더러워요.
46
00:06:32.155 --> 00:06:35.397
오늘 아직 목욕 안 하셨어요?
47
00:06:37.116 --> 00:06:43.213
그럼, 벨 언니가 입으로 깨끗이 해드릴게요♥
48
00:06:43.213 --> 00:06:48.636
자지의 위생 관리도 교육 담당자의 임무죠♥
49
00:06:51.024 --> 00:06:53.896
그럼, 실례하겠습니다.
50
00:07:08.302 --> 00:07:12.625
약간의 오줌 냄새와 땀 냄새가 나네요♥
51
00:07:12.625 --> 00:07:14.525
그리고…
52
00:07:19.834 --> 00:07:25.007
그 살짝 풋풋한 냄새는 참즙 때문이겠죠♥
53
00:07:27.451 --> 00:07:35.254
언니 앞에서 발기한 자지를 드러내는 게 부끄럽지만, 그래도 흥분했네요♥
54
00:07:36.991 --> 00:07:38.785
안심하세요♥
55
00:07:39.249 --> 00:07:47.412
땀, 오줌, 참즙까지, 벨 언니가 전~부 깨끗이 핥아드릴게요♥
56
00:07:48.610 --> 00:07:58.333
그럼♥ 방금 첫 사정을 한 꼬마 자지, 맛있게 먹겠습니다♥
57
00:08:24.432 --> 00:08:34.806
작은 자지가 입 안에서 떨고 있어요. 정말 귀여워요♥
58
00:08:35.256 --> 00:08:46.458
보세요~♥ 오줌이 나오는 곳을 언니가 핥고 빨고 있어요.
59
00:08:48.440 --> 00:08:55.937
침에 젖어서 끈적끈적해졌어요. 정말 야해요♥
60
00:08:59.485 --> 00:09:04.591
자지 포피, 입으로 벗겨드릴게요♥
61
00:09:17.775 --> 00:09:22.735
드러난 끝부분이 까딱까딱 떨고 있네요♥
62
00:09:24.179 --> 00:09:30.834
여기가 민감해서 부드럽고 천천히 해야 해요♥
63
00:09:49.685 --> 00:09:55.497
분홍색 끝부분, 잘 핥아드릴게요♥
64
00:09:56.313 --> 00:10:03.261
놀라지 않도록 천천히, 끈적하게♥
65
00:10:32.160 --> 00:10:34.583
기분이 어때요?
66
00:10:34.583 --> 00:10:43.533
히에라의 보지와는 달리, 꿈틀대는 혀로 핥아지니 녹아버릴 것 같죠♥
67
00:10:46.897 --> 00:10:54.625
너무 귀여워요♥ 침과 쿠퍼액으로 반짝이는 꼬마 자지.
68
00:10:54.625 --> 00:11:00.373
덜덜 떨며 더 원하는 것 같아요♥
69
00:11:01.305 --> 00:11:04.634
더 핥아달라고 하죠♥
70
00:11:04.843 --> 00:11:10.111
첫 구강 섹스를 경험하고 중독될 것 같죠♥
71
00:11:11.345 --> 00:11:16.854
하지만 이런 건 언니만 할 수 있어요♥
72
00:11:17.183 --> 00:11:22.483
도련님이 신경 쓰는 그 아가씨는 절대 못할 거예요♥
73
00:11:24.234 --> 00:11:28.870
여기가 오줌이 나오는 곳이에요.
74
00:11:32.859 --> 00:11:42.730
더러운 곳이죠♥ 보통 여자아이들은 싫어할 거예요.
75
00:11:45.857 --> 00:11:52.321
하지만 언니는 도련님을 위해 해줄게요♥
76
00:11:54.422 --> 00:12:05.074
귀여운 꼬마 자지를 보면 심장이 두근거려요♥ 전혀 신경 쓰지 않아도 돼요♥
77
00:12:18.737 --> 00:12:24.917
어린아이의 참즙, 정말 맛있어요♥
78
00:12:24.917 --> 00:12:30.607
아직 특별한 맛은 없고, 맑고 상쾌해요♥
79
00:12:32.036 --> 00:12:40.284
강제로 포피를 벗긴 어린 소년의 자지, 이제 도망칠 수 없어요~♥
80
00:12:40.284 --> 00:12:43.382
이제 좀 더 강렬하게 할게요♥
81
00:12:59.625 --> 00:13:01.833
음~?
82
00:13:01.833 --> 00:13:05.169
왜 도망치려는 거예요?
83
00:13:08.132 --> 00:13:14.339
자지를 핥아주니까 도망가다니, 남자다움이 없어요♥
84
00:13:15.192 --> 00:13:20.351
다리를 꽉 잡아줄게요.
85
00:13:24.091 --> 00:13:32.071
절대 도망칠 수 없어요. 강제로 사정하게 만드는 구강 섹스를 즐기세요♥
86
00:14:05.915 --> 00:14:12.465
어제 그렇게 많이 쐈는데, 또 이렇게 많이 쐈네요♥
87
00:14:13.750 --> 00:14:23.333
그리고 이 탄력 있는 어린아이 정액♥
88
00:14:23.333 --> 00:14:26.996
자지와 고환 모두 기운이 넘치네요♥
89
00:14:29.127 --> 00:14:31.333
음?
90
00:14:31.333 --> 00:14:36.834
어머머머♥ 손이 가슴으로 갔네요?
91
00:14:37.659 --> 00:14:44.364
도련님 친구들 중엔 이렇게 발달한 애는 없을 거예요♥
92
00:14:47.583 --> 00:14:55.125
벨 언니의 가슴이 크니까 이런 것도 할 수 있죠♥
93
00:14:55.125 --> 00:14:57.642
으쌕♥
94
00:14:58.762 --> 00:15:04.125
♥ 꼬마 자지를 끼운 가슴 샌드위치♥
95
00:15:04.125 --> 00:15:09.593
뿌리부터 끝까지 전~부 파묻혔네요♥
96
00:15:10.817 --> 00:15:17.665
방금 사정한 민감한 자지를 가슴으로 달래줄게요♥
97
00:15:29.024 --> 00:15:35.744
아까 좀 축 처졌던 자지가 가슴 사이에서 다시 고개를 들었네요♥
98
00:15:36.654 --> 00:15:42.083
힘내라 힘내라♥ 힘내라 힘내라♥
99
00:15:42.083 --> 00:15:48.667
조금만 더 힘내면 끝부분이 젖가슴 사이로 튀어나올 거예요~♥
100
00:15:48.667 --> 00:15:55.655
양쪽에서 꽉 조이고 있어요.
101
00:15:57.661 --> 00:16:02.333
제 몸무게로 누르고 있으니 도망칠 수 없어요♥
102
00:16:02.333 --> 00:16:09.083
강제로 가슴으로 발기시키는 거예요♥
103
00:16:11.136 --> 00:16:22.833
평소 도련님을 돌봐주는 메이드가 이렇게~ 야한 큰 가슴을 가졌는지 몰랐죠♥
104
00:16:31.704 --> 00:16:38.917
어머머머♥ 풍만한 가슴에 둘러싸여
105
00:16:38.917 --> 00:16:47.750
음란하게 위아래로 문질러지니 자지 포피가 완전히 벗겨졌네요♥
106
00:16:49.952 --> 00:17:00.331
방금 사정했는데♥ 자지를 발기시키고 싶지 않았는데, 또 커졌어요~♥
107
00:17:01.159 --> 00:17:06.620
언니의 초섹시 가슴이 너무 기분 좋아요♥
108
00:17:06.620 --> 00:17:12.666
하얀 오줌 주머니가 텅 빌 거예요~♥
109
00:17:12.666 --> 00:17:23.083
좋아하는 여자아이를 잊고, 머릿속이 벨 언니의 가슴으로 가득 차요~♥
110
00:17:23.083 --> 00:17:27.156
하나, 둘♥ 하나, 둘♥
111
00:17:29.280 --> 00:17:37.522
풍만한 가슴 너무 기분 좋아요♥ 초섹시 유방 애무 최고예요♥
112
00:17:38.084 --> 00:17:42.083
어머? 어머머머♥
113
00:17:42.083 --> 00:17:48.235
자지 끝부분이 젖가슴 사이로 튀어나왔어요♥
114
00:17:49.758 --> 00:17:53.474
더는 정액을 싸지 못하나요?
115
00:17:53.843 --> 00:17:57.529
작은 고환이 이미 텅 비었나요?
116
00:17:59.748 --> 00:18:02.811
그럴 리 없죠♥
117
00:18:03.104 --> 00:18:11.228
앞으로 훌륭한 신사가 되실 분이 이 정도에 정액을 못 싼다면 너무 창피하죠♥
118
00:18:11.495 --> 00:18:21.628
벨 언니가 가슴으로 문지르며, 야~한 혀끝으로 도련님 자지를 애무할게요♥
119
00:18:43.875 --> 00:18:51.750
어머머♥ 온몸이 부들부들 떨며 창피해하고 있네요♥
120
00:18:51.750 --> 00:18:53.578
이거요.
121
00:18:57.388 --> 00:19:03.769
요도를 애무하는 구강 섹스, 도련님이 정말 좋아하시죠♥
122
00:19:13.517 --> 00:19:19.817
「그만해~ 사정하고 싶지 않아~」라고 해도 소용없어요♥
123
00:19:21.278 --> 00:19:26.542
꼬마 자지는 절대 질 거예요♥
124
00:19:26.542 --> 00:19:34.563
이렇게 어른에게 강하게 눌리며, 기분 좋게 당하고 있어요♥
125
00:19:37.685 --> 00:19:45.577
마지막 한 방울 쿠퍼액까지 언니가 마셔줄게요♥
126
00:20:14.667 --> 00:20:18.668
정말 훌륭한 사정이네요♥
127
00:20:19.457 --> 00:20:21.298
수고하셨어요♥
128
00:20:22.337 --> 00:20:29.589
눈을 뒤집고 온몸을 떨며 경련하는 도련님, 정말 귀여워요♥
129
00:20:30.619 --> 00:20:37.325
침대 정리 저에게 맡기시고, 푹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