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적 문제이긴 하겠지만 결국 다른 플랫폼이랑 경쟁한다고 쳤을때 너무 비쌈.


 일본동음은 출시때 30프로 할인 이런식으로 하는데, 알플은 없거나 고정가 할인같은 식이라서.(12000원 10000에 파는 느낌) 할인쿠폰 같은건 없고. 출석체크가 있는데, 없는거랑 다를바가 없음 (보상이 가챠인데, 운 나쁘면 1년 안빠지고 출석해야 하나 겨우 살 정도).


 보너스 코인이라고 있기는 한데, 이것도 얻기 빡세고, 쓸 수 있는 작품도 한정적임.


 게다가 분량도 보통 디엘동음이 더 김. 


 반캠이 차별점이긴 한데, 그렇게 반캠이 좋으면 그냥 야동보는게 낫지 않을까. 그리고 반캠보다 버츄얼 방송이 더 많은듯. 수위높은 방송은 유료구독자 전용같은 느낌이라 이것도 과금 필요함.


 뭔가 동음듣던 사람이 올 일은 없는거 같음. 알플에서 하나살 돈이면 디엘에서 2개 사니까. 무료 생방송이나 출첵으로 ai챗 쌀먹하는 사람들이 승자인 느낌. 조공마조 좋아하면 살만한것 같긴 함. 근데 난 아니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