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마 키링이었던 시절
아리스가 가지고 다니면서
센세가 아리스 개같이 박는거 몇번이고 직관했을거임.
그래서 한남새끼 하면서 경계하지만
아리스가 너무 기분좋아보이니깐
꺼지라고 하면서도 얼굴은 붉은
아 글카스 더 쓰려다가 참았다 시불련

임마 키링이었던 시절
아리스가 가지고 다니면서
센세가 아리스 개같이 박는거 몇번이고 직관했을거임.
그래서 한남새끼 하면서 경계하지만
아리스가 너무 기분좋아보이니깐
꺼지라고 하면서도 얼굴은 붉은
아 글카스 더 쓰려다가 참았다 시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