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전에 갑자기 최면의 핵심을 깨달아버려서 집에 오면 무지성으로 달렷음
5개 전부 히프노틱 얀 작품임

1. RJ283111
로리가 되어서 레이프 당한다는 스토리
남자한테 박히는 내용도 있어서 난 쥬지가 너무너무 싫다는 사람이면 듣지 마쇼. 남자 목소리는 안나옴
연속절정 있긴한데 짧아서 체력적으로 빡세진 않음



2. RJ320551
인형이 되어 인형창관의 여주인한테 조교 당하는 스토리
마지막 트랙의 절정 횟수 별로 난이도 트랙이 나눠져있음
이지(12회), 노말(18회), 하드(24회), 베리하드(29회)
난 베리하드로 듣긴 했는데 쉬는 시간도 안주고 29연속 절정은 아니고 조금씩 쉬는 시간은 있음
인형의 태엽을 감으면 절정한다는 설정이라 효과음이 톱니바퀴랑 태엽 소리 밖에 안나서 여러모로 조금 아쉽긴 했음
근데 아무것도 안하고 톱니만 굴러가도 절정한다는 설정이 꼴리긴함


3. RJ372458
캡슐에 갖혀서 절정으로 에너지를 공급하는 생체배터리가 된다는 스토리
개꼴림
본인 체력에 따라서 트랙 길이를 어느정도 조절할 수 있고
총 절정 36회에 체력적으로 상당히 빡셈
인형창관에 비해 몰입도가 높아서 체력 더 쓰긴한듯
마지막 트랙이 개꼴리니까 꼭 들어보도록



4. RJ398215
절정을 차단했다가 마지막에 손가락을 튕기면 그동안의 절정이 한번에 몰려오게 한다는 스토리
쌓는 절정 횟수에 따라서 레벨 1~3으로 나눠져 있음
레벨 3기준 20회인데 실제로 많이 쌓으면 더 좋아지는지는 몰루
감각차단이 아니라 절정차단이기 때문에 가는 순간 슨도메하는 하는 것마냥 탁 멈추고 절정 직전으로 되될아가는 느낌임
마지막에 카운트 다운 없이 손가락 튕기자마자 가버리는 신기한 경험함
쾌감 고점으로 보면 이게 제일 높긴 한듯



5. RJ180713
절정을 에너지로 쓰는 로봇에 배터리 마냥 들어가서 가버리는 스토리
총 절정 횟수로 보면 3번보다 적은데
제일긴 연속 절정 파트만 놓고 보면 절정 전에 이쪽이 쾌감모으는 시간이 길어서 좀 힘듦 진짜 울뻔했음
전체적으로 봤을 땐 3번보단 덜 빡셈


가벼운 연속절정을 원한다 - 1번
강한 한번의 절정을 원한다 - 4번
개마조라서 존나 힘든 연속절정을 해보고 싶다 - 3, 5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