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인지 모르겠으나 다들 염소염소하는거랑 다르게
난 이네 느낌이 참 좋더라
애초에 선정적인 컨셉이 아니라 근가
다른애들은 뭔가 좀 이성적인? 그런느낌으로 듣게 되서 그런가
힘빼고 진짜 곁에서 친근하게 대해주는 느낌이라
뭔가 뭔가 캐릭터가 꾸밈없는 느낌이라 참 좋은거같아
힘빼는거 듣고있다보면 나도 힘빼고있다가 푹잠들게된다
이제 또 하루를 살아가야지


왜인지 모르겠으나 다들 염소염소하는거랑 다르게
난 이네 느낌이 참 좋더라
애초에 선정적인 컨셉이 아니라 근가
다른애들은 뭔가 좀 이성적인? 그런느낌으로 듣게 되서 그런가
힘빼고 진짜 곁에서 친근하게 대해주는 느낌이라
뭔가 뭔가 캐릭터가 꾸밈없는 느낌이라 참 좋은거같아
힘빼는거 듣고있다보면 나도 힘빼고있다가 푹잠들게된다
이제 또 하루를 살아가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