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도입 초반부 한 5분 이내 정도는 분명 기억 나는데
그 이후 기억이 없음 ㅋㅋㅋ 저녁에 퇴근하고 8시쯤에 아직 잘 땐 아니라 누워서 이어폰으로 들으면
눈 떴을 때는 아침 7시 기상알람과 함께 침대에 공중분해된 이어폰으로 새로운 하루 시작 ㅋㅋ
내가 최면에 걸리긴 한 건지도 모르는데 또 좋아하긴 함
뭔가 몸에 힘 푸는 게 힘들던데 어케 함 대체
수면유도제 먹으면 안그래도 잠만보인데 더 잘까봐 진심 먹으면 안 될 것 같고

차피 지금 관절염 있는 거 같은데 근이완제 먹고 시도해보려 함...근이완제 최면 괜춘?
도핑하고 최면 시도하시는 분들 보통 뭐 먹고 들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