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건아니구요 같이일하던 한살연상 누나랑 말트이고 다서 막 얘기하던게 일주일 지나고 한달지나니까

나도그렇고 상대방도글코 서로가 이사람이랑은 말좀 터도 되겟다 했는지 어디사는지 시간나면 맛잇는거 사들고 놀러가두대냐ㅋㅋ 하면서 툭던졋는데 오든가 그럼ㅋㅋ 해서 가게됏음

근데 나도 술못하고 누나도 술못하는 술찌들이라 맥주 한두캔만 까고 얼마나 지낫나 내 주사가 말 쓸데없이 늘어나는건데 그거보고
 너 평소엔 조용하면서 술들어가니가 말 겁나많아지네 내가좀 조용히시켜도 돼? 하고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