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YLtNT17onww
1. 화면 번역
영상을 재밌게 즐기는 방법 치한전철 미미나메(마니악한 편)
· 전차의 안에서 듣기
· 눈을 감고 듣기
· 아래의 시츄에이션을 처음에만 읽기
· 채널 등록, 트위터 팔로우
· 들키면 위험하다고 꾹 생각하기
2. 하단 자막 및 음성 번역
파란색 : 청자/자막(남성) 분홍색 : 화자/음성(여성)
전차에 타고 있는 나
0:00 처음인 분만 여기를 읽어주시면 내용을 알 수 있습니다(2분 정도)
시츄에이션 없이 스스로 생각해서 즐길 분은 눈을 감아주세요.
0:06 야마테선에서 신주쿠를 향해, 아침은 통근이나 통학하는 사람으로 가득하다.
0:12 사람이 많아서 역무원에게 전철로 밀어넣어졌다. 여자들도 있는데 불쌍해.
0:20 엄청 좁아...그리고 엄청 더워... 몸을 고쳐 제대로 다시 서있자.
0:25 눈 앞에 사람도 괴로워서 숨을 내뱉고 있어...
0:30 눈 앞의 여성과 몸이 밀착해서 몸을 고쳐 세울 수가 없다.
0:35 여성의 큰 가슴이 내 몸에 밀착했지만, 치한짓을 하는 것은 아니다.
0:40 뭔가 좋네...라고 생각하면서도 냉정을 되찾으려고 하면서 표정을 굳이고 있었다.
0:45 여성과 눈이 마주쳤다...귀여워...
0:49 전차가 흔들리면서 더 밀착했고, 여성의 체온이 생생하게 닿고 있다.
0:56 갑자기 내 몸이 반응해버렸다(들키지 않게 서있는 모습을 바꾸자)
0:57 치한...인가요
1:01 치한이 아니야...귀 근처에서 말하지 말아줘...
1:03 그 이상 움직였다간, 큰 소리 낼거에요.
1:06 치한이 아니라고...
1:09 (전차의 움직임 때문에 흔들려서 내 중요한 부분이 그녀에게 닿았다.) 아, 위험.
1:12 닿고 있는데요.
1:14 치한이 아니야...불가항력이다...
1:17 (전차는 거칠게 흔들려서, 사람들에게 눌려서 내 몸이 그녀에게 밀착하고 있어.)
1:18 너무 가깝지 않나요.
1:21 아침부터 여자아이한테 일부러 밀착해서
1:25 부끄럽지도 않나요.
1:26 오해하고 있어...
1:31 (전차에서 내 그것이 그녀 허벅지를 푹 찔렀다.)
1:32 제 몸으로 흥분한 건가요.
1:37 죄송합니다...
1:38 움직였다간, 치한이라고 소리칠까나.
1:43 !? 움직이면 내 인생 끝나버려 !?
1:45 그녀는 스스로 전차 흔들림에 맞춰 밀착해왔다.
1:49 살이 희어서 아름답고 윤기가 흐르는 흑발의 롱헤어... 좋은 냄새가난다...
1:49 뭘 냄새를 맡고 있나요.
1:52 기분 나빠.
1:55 죄송합니다...
2:05 후아아아///뭔가요!?!?
2:09 소리칠...까나
2:10 치한이라고 생각해서 통보당할까봐...움직일 수 없어...
2:13 들킨다면, 치한이라고 생각돼서, 체포당하겠네요.
2:25 귀 약하네요.
2:26 나 어떻게 되는거야!? (당신의 망상 스타트)
2:27 도망칠 수 없어요.
2:35 닿고 있는데, 뭔가요 이거.
2:43 기분 나빠.
2:46 모르는 사람한테 흥분해서, 실례라고 생각하지 않나요
2:59 참고 있는거야?
3:02 참을 수 있어서, 장하네요.
3:06 땀 흘리고 있어요.
3:09 저는 들켜도 괜찮지만요.
3:23 들켜도 괜찮나요?
3:55 목소리 나오고 있어요.
3:58 뭘 기분 좋게 되고 있나요.
4:12 엄청 몸을 흔들대면서.
4:16 이런 곳에서 기분 좋아지다니, 부끄럽지도 않나요.
4:24 부끄럽지 않나요.
4:43 잔뜩 기분좋은 곳 핥아버려야지.
5:09 움직이지 말아주세요. 소리지를거에요.
5:46 표정관리 안되고
5:49 정색하고.있.어.
5:52 굉장히 킁킁대는,
5:54 변태
5:57 어떤 기분인가요.
6:02 모르는 사람한테,
6:12 지금 어떤 상황이라고 생각하나요.
6:29 숨이 거칠어요.
8:00 얌전히 있어.
8:49 기분 좋지.
9:24 앗, 혹시 해줬으면 좋겠나요?
9:30 흥분해서
9:33 역시 좋아?
9:37 변태라서 죄송합니다라고 하면 할께요.
9:41 멋대로 저한테 흥분해서 죄송합니다라고.
9:49 착한 아이네요.
9:52 전철 안에서, 잔뜩 사람이 있는데도 혼자서 흥분해서
10:04 벌이에요.
10:13 저항하지 말아주세요.
10:16 도망칠 수도 없고, 치한당하고 있다고 말할거에요.
10:34 싫었다면 진작에 도망쳤을까.
10:55 부끄럽지 않나요.
11:55 나한테 기대지 말고
11:58 제대로 스스로 힘으로 서있어.
12:01 힘 빠지는거
12:04 참아주세요.
12:07 굉장해.
12:11 전철 안에서 기분 좋아지고 있어?
12:20 사람이 있어.
12:24 이쪽 보고 있어.
12:49 귀여워.
12:50 나를 잡아도 좋아.
12:53 꽉
13:21 목소리 나오고 있어.
13:24 목소리가 나올 정도로 느끼고 있나요?
13:52 들키겠네요. 이렇게나 괴롭힘당하면서.
13:57 소리 들릴지도 모르겠네요.
14:00 입 막아줄게요.
14:28 닿을 뻔 했어요.
14:32 힘이 빠져버렸나요?
14:37 어떤 기분...
14:42 우와 엄청 민감해졌어.
14:47 내일 또 기다리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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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 응 트위터 팔로우 안할거야
쥐카스년 일 진짜 안하네 등록한지 며칠이 지났는데 안보고 있어
얘 핫산 이제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