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성우 호흡에 맞춰 끊었음.

*직역 90% 의역 10%


번역에 오류 및 건의사항 있으면 수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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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純愛NTR

07-순애NTR


들어와도 돼


아.

였구나


후훗.

미안해

굳이 프린트 가져와 줬구나


아니.

단순한 컨디션 불량이니까


니 감기가 옮은 건 아냐


그러니까 너는

사과할 필요 없어

응.

단지

내 몸이 약할 뿐

면역력도 없고

스트레스에도 약해.


그러니까

어제 니 집에서 방으로 돌아오고

갑자기 쓰러져버린거야


미안해

이러면 괜히 니 탓인 것처럼 들리겠네


(01:04)

나는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도

훨씬 멘탈이 약한 것 같으니까

고작 이틀 만에 이렇게 되버렸지만


늦어도

1주일 안에는 이렇게 될걸 알았을텐데

어째서 그런 제안을 했던 걸까.


이런 기분이 될 거라면

너의 렌탈여친 같은 건 

되는 게 아니었네.


후훗,

랄까-

거짓말이야.


이렇게 될 줄 알았는데도

그래도 너랑

연인 같은 기분을 느끼고 싶었어


그러니까

전부 예상대로고

전부 자업자득


(02:00)

저기.

지금부터 너에게

하나만 부탁이 있는거야.


지금부터 말하는 건

최악이라는 건 알고 있어


그래도

들어줄래?


응.

너는

언제든지

상냥하네


내 부탁이라면

뭐든 들어줘.


그럼


오늘은 이제

돌아가 줬음 해

거기에

거기에 놔둔 스포츠드링크도

가지고 돌아가 줘.


(02:55)

최악이지?

미안해

이런 거 너한테 말하는 건

정말로 마음이 아프고

본심은

너에게 쭉 있어줬음 해.


그치만

한동안은

니 얼굴

보고 싶지 않은 거야.


니 얼굴을 보고 있으면

더욱 마음이 괴로워져서

또 쓰러질 테니까.


응.

미안.

너의 선의를 짓밟아서.


최악인 나를

용서해줘


저기.

왜 그래?

손 잡는거

그만둬 줬음해.


(03:54)

미안해.

그게

너의 상냥함이구나.


어제는

너에게 손 잡아져서

니 방에 아직 있어도 된다고 말해줘서

설사 죄악감에서 온 행동이라고 해도

눈물이 날 정도로 기뻤지만


오늘의 그 상냥함은

기쁘지 않아


너의 상냥함을 정말 좋아하고

너의 상냥함에 좋아하게 된 건데


지금은

너의 상냥함이 아파서

힘들고

괴로워


미안해?


상냥함으로

이 이상 나를 상처주지 말아줘.

그러니까 오늘은 이제

돌아가.


(05:01)

응.

무슨 일이야?

핸드폰 꺼내선.


저기.

그거

그건

미우짱이랑 문자?


‘안녕’ 이라니


저기.

그 문자.

혹시

미우짱이랑

헤어진거야?


그렇-구나

헤어졌구나.


이유는

어째서?

화해하고 싶다고

어제 미우짱 말했었다구?


(06:01)

저기.

이건 내가 자의식 과잉이고

사실은 전혀 다른 이유일지도 모르지만


하나만 물어봐도 돼?


너는

나를 위해서

미우짱이랑 헤어져 준거야?


그렇-구나.

나를 위해서

헤어져 줬구나


그랬었구나


저기.

아까는 말야

손을 놔달라고

돌아가라고 말했지만

역시

좀만 더

내 방에

있어주지 않을래.


응.

조금만 나

이대로 있고싶어.


(07:13)

상태가 나빠서 머리가 시원찮지만

현실을 좀처럼 이해할 수 없어서


그러니까

조금만

내 이야기에 어울려줬음 해.


응.

그래서 말야


지금 너는

렌탈이 아닌

진짜 여친은

없는거야?


응.

그럼 말야

혹시 내가

너에게 고백하면

너는

나를

진짜 여친으로 삼아주는거야?


응.

그렇구나

그런거구나


(08:39)

나는

최악이구나


친구의 남친을 부추겨서

헤어지게 해서

빼앗다니


정말로 최악.


최악이니까

지금도

친구에 대한 죄악감보다도

기쁨이 더 큰거야.


미우짱을 배신했는데

기뻐

너는

그런 최악인 여자라도

좋아해 줄 수 있어?


(09:07)

응.

기뻐


10년 가까이 너를 줄곧 생각해와서

겨우

겨우

너의 최고가 될 수 있었네.


저기.

너의 최고가 된다면

너를 위해 

성욕처리할 뿐인 관계가 아니더라도

좋은거야?


쉬는 날에

공원에 도시락 챙겨서

같이 데이트하거나


같이 바다에 가거나

꽃구경하거나

유원지에 놀러가거나 해도

좋은거야?


(10:03)

헤헷.

그런가.

기뻐


지금 당장

여기서 울어버릴 만큼 기쁘지만

나는

그런 귀찮은 여자가 아니니까


너에게 민폐 끼치지 않도록

울지 않아- 

하고

이제

그런 말 안해도

되는거지?


알고 있어.

그치만

벌써

울고있는걸


응.

침대 안으로

와줘

빨리

너랑 접하고 싶어

이제 몸은 괜찮으니까

빨리

부탁해


(11:13)

응.

고마워


읏-


키스

해버렸다

좀더 해도

돼?



(11:59)

저기.

굉장해.


너랑은 벌써 몇 번이고 키스 했었을텐데

처음 하는 것 같은 기분에

거기에

평소보다도

훨씬 기분 좋아


너와의 키스는

언제나 기분 좋을텐데

그것과는 비교도 안될만큼

기분 좋아


좀더

키스하고 싶어

아니.

너랑 키스

하게 해주세요.


고마워


(13:17)

저기

아까는

너에게 아첨하지 않는다고 했지만


아니야.

너에개 원하는 건

경의 이니까.


그러니까

앞으로도

니가 상전이고

너의 자지에게는

제대로 경의를 표할게


그래도

너랑 엣찌한 거 해서

니가 사정해버려도

나는 이제

집에 돌아가지 않아


응.

섹스가 끝나도

니 곁에 누워서

별거아닌 이야기를 하는거야


(14:17)

형편좋은 여자가 되지 않아

여자친구로서

같이 침대에서

너한테 팔베게 받으면서

잠드는거야


너의 여친이고

괜찮겠지?


세계에서 단 하나뿐인

너의 여친이니까

멋대로 해도 들어줬음 해


응.

기뻐

이제

너 때문에

눈물

멈추지 않아


(15:02)

후훗.

괜찮아


눈물이 흘러도

키스할 수 있고

섹스도

할 수 있으니까


에헷.

니 옷

벗길게?


후훗.

멋져

평소보다도

훨씬 멋져


응.


나도

벗을게?


(16:18)

우후훗.

너랑 섹스하고 싶어


세계에서 하나뿐인 여친으로서

너의 소중한 걸

넣어줬음 해

응.


기뻐.

기뻐서

기뻐서

기뻐서

기뻐-


너의 소중한 동정

내가 받을 거니까


응.

너는

동정이라구?


(17:11)

사랑없는 섹스 같은 건

그저 오나니일 뿐이야

니가 마조히스트라고 해도

니가 그걸로 좋다고 해도


역시

애정은 필요해


그러니까

나에게

너의 동정을

주세요-


응.

고마워


너는

그대로

거기에 앉아 있어줘


내가 니 위에 앉아서

넣을 테니까


(18:00)

으읏-

에헤헤.


내 보지가

니 끝쪽에

키스

해버렸어


그치만

아직 처녀막까진 닿지 않았어


저기.

잡아도 돼?


거기에

그냥 잡는게 아니라

손가락을 얽히는

연인잡기


그치만

우리들

연인이니까


우후훗.

고마워


끝까지

넣을게?


(19:08)

응.

갈게?


헤헤.

들어왔어

전부


아니.

괜찮아


이 눈물은

아퍼서 그런게 아니야

기쁘니까


그러니까

괜찮아.


응.


이대로

오늘은 내가

허리 움직일 테니까?


응.

내가

움직이고 싶어


(20:06)

역시 나

정말 좋아하고

상전인 남친에게

봉사하고 싶어


내가

사랑을 속삭이고 싶어


그래도

공짜가 아냐


응.

연인사이니까

주기만 하는 게 아냐.


너에겐 

내가 애정을 바치는 대신에

정액을 선사해줬음 해


아니.

너의 정액

선사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그럼

움직일게?


(21:05 시작함)


굉장해

아플텐데

처음이라 

느낄리 없는데


아픔보다

행복이 앞서서

기분좋아


아니.

거짓말 같은게 아냐


확실히

성적인 쾌감은

아직 느끼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마음이 채워져서

기분좋아


너한테라면

아픈 짓 당해도

기분좋아


처음인데도

느끼고 있구나


기분좋아


(22:28)

너도

그 얼굴은

기분좋아진 것처럼 보여


응.

감사합니다


자지랑

너를 동시에 느낄 수 있어서

정말로

기쁩니다


상전인 남친에게 봉사하면서

나까지

기분좋아질 수 있다니


행복해서

이제

어떻게든 되버릴 거 같아요


눈물도

멈추지 않아


행복해서

이제까지 쌓아둔 감정이 넘쳐흘러서



이젠-

어쩔 수 없을 만큼

사랑이 넘쳐흐르고 있어


(23:31)

이 이상

행복해질 수 없을만큼 행복해질 수 있어서


이제

죽어도 좋아


좀 더

안쪽까지

넣을게?


지금까지보다도

좀 더 기분좋은 키스해줘


너를

나와 같을 정도로

행복하게 해줄 테니까


앞으로의 인생은

너를 행복하게 하기 위해서만

살아갈 테니까


그게

너로 인해 행복해진 나에게는

살아가는 의미야


(25:08)

 

에헤헤

니 얼굴

녹아내리고 있어


나의 애정

전해지고 있어?


응.

후훗.

그래도

아직도 부족해


이건

내가 가진 애정의

정말 일부분이니까


10년이나 너에 대한 애정을

혼자서 키워왔다구?


그렇게 간단하게

풀어낼 수 없을만큼 커져서


앞으로의 인생에서

평생에 걸쳐서

너에게 전해 나갈 거야


너에게 애정을 전하기 위해

이제부터 매일 살아갈 테니까


그건 정말

너에게 인생을

바친거나 마찬가지인 거야


(26:17)

너에게

나의 전부를 줄게


나의 몸

나의 기분

나의 인생

전부

니 걸로 해줘


명령도 전부 들을래

존경해서

너를 받들어서

너를 만족시켜 나갈거야


그저

그 대신에

내 애정의

몇백 분의 일이라도 좋으니까


나에게

애정을 줬으면 해


(27:01)

나는

이제

형편좋은 여자는 되고 싶지 않으니까


너에게 주고

너한테도

받고 싶은거야


부탁해


너랑

서로 사랑하고 싶어


정말 좋아하는 남친에게

상전이고

멋지고

사랑스럽고

다 전할 수 없는 사랑을

전하고 싶어


후훗.

너도 허리 흔들어서

나를 

기분좋게 해주려 하는구나?


응.

알 수 있어

나에게 애정을

주려고 하는구나


(28:00)

기뻐

고마워

감사합니다


그래도

그런거 당해버리면

좀 더 너에 대한 애정이 넘쳐나서

평생을 바쳐도

전부 전할 수 없다구


좀더

사랑한다고

전할 테니까


말로는

미처 전하지 못하는 기분


음란한 허리 움직임이랑

엣찌하게 얽히는 혓놀림으로


전할 테니까


(29:23)

저기.

이제 곧-이구나?


응.

내 안에

너의 멋진 자지

이제 간다고

알려주고 있어


좋아

기분좋아서

사정하고 싶어지면


이대로

내 안에

싸줘


응.

괜찮다구?

내 안에 싸줘?

내 안에 싸줘?


너의 아기

만들어도 된다구?


아니.

틀렸네.


내가 원하는 거니까

내가 부탁하지 않으면

안되겠네?


저기.

임신시켜줘?

나를

임신시켜 주세요

임신시켜 주세요

너의 아기

임신시켜 주세요


(30:34)

그리고

임신한 나를


평생

니 곁에 있게 해주세요


니 아기 품어서

니 신부가 될래


너랑 결혼할래


너랑 결혼하기 위해서


임신시켜줘


임신하기 위해서

안에 싸줘


안에 싸서

임신시켜주세요


임신시켜줘

임신시켜주세요


임신하고 싶어

너의 아기

임신하고 싶어


저기

너의 아기 원해서

임신공갈하는 여친에게

임신정액

쏟아주세요


너한테 처음을 빼앗아 주겠다고 결정한 이후로

10년 이상 지켜온 처녀를

뚫어버린

첫 섹스로


너만을 위해서만

지금까지 살아온 나에게

포상 임신 시켜주세요


(31:51)

너한테서

포상을 원해 


몸도 마음도

너에게 바치기 위해 태어난 나에게


남친 포상 원해


임신하면

결혼해서


결혼하면

매일 니 밥 만들래


매일 청소할거고

매일 일할게

매일 니 성처리 해서

매일 

니 임신정액 받을래


매일 사랑하고

매일 존경할래

그러니까


임신시켜줘

너를 위해서

태어나서 다행이야


너를 위해 살아와서

이제야 보답 받았다고

실감하게 해주세요


행복하다고

실감하게 해줘


나를

좀더 행복하게 해주세요


나를

임신시켜주세요


(33:03)

임신정액

븃븃 해줘

나를

임신시켜줘


너무 행복해져서

넘쳐흘러서

멈추지 않는 눈물로

앞이 안보이지만


너의 애정과

너의 자지의 감각만은

제대로 전해지고 있어


니가 한마디

‘루미를 임신시켜주마’ 하고

말해주면


내 몸은

임신할 준비를 마쳐서


너의 정액을

반드시 난자까지 보낼거라고

몸이

대답해주는거야


(33:52)

그러니까

부탁합니다

부탁합니닷


임신시켜주세요


미우짱이랑 니가 사귄다고 들어서

힘들고

괴로워서


매일 울어대던 나에게

지금

‘정말루 행복하다’고

가슴을 펴고 말할 수 있게

내 몸에

너의 유전자를

니가 

만져주었다는 증거를

평생

남겨주세요


저기.

임신시켜 주는거야?


고마워

임신시켜 주는구나


기뻐

기뻐요

기뻐서

행복해서

눈물이 멈추지 않아


(34:57)

좀더 행복해진 채로 있고 싶지만

너도 뭐

한계라고 생각하니까


마지막으로

너의 정액으로 확실히 임신할 수 있도록

이렇개

움직이자

니 허리에 맞춰서


응.

이거

‘다이슈키 홀드’래

남친에게

다이스키한 기분을 전해서

임신시켜줄 때 하는 포즈라고

니 책에서 봤어


저속하고

음란해서

힘들지만

그 이상으로

너에게

기분을 전하고 싶은거야


(35:30)

그러니까

다이슈키 홀드하면서

임신공갈하는 내 질 안에

너의

임신정액

전부 선사해줘?


키스

계속할 테니까

키스하면서

할게?


그치만

너의 목 주위에 감싸서

양손과 양발로

강하게 조여서


너에게

전신으로 안기면서

임신할 테니까


키스하는 동안에

임신시켜줘?

키스하면서

임신하고 싶어


(36:30~37:14. 격해짐)

이제

한계구나?


임신시켜줘

임신시켜줘

임신시켜줘

임신시켜주세요


임신시켜주세요

임신시켜주세요


(37:40~38:10 끝남)


대단해

보쿳보쿳보쿳

도퓻도퓻도퓻- 하고


안쪽에

꾸짖어져서


감사-

감사합니다


내 안에

너의 정액

전부 부어줘서


감사합니다


이걸로

너의 아기

품었네?


무슨 일이야?

그런 표정 지어선


설마

안쪽에 싼 후에

이제와서 역시

후회했다던가?


(39:16)

에헤헤.

랄까-

농담이야


응.

오늘은 안전일

학교는 졸업한 후가 좋고

나도 그정도로 무계획적이진 않으니까


그래도

임신시켜줘 라고 부탁한 건

진심


너의 아기를

원해


그렇지만

그건

조금 뒤의 미래의 일


후훗.

응.


저기.

약속대로

오늘은 이대로

니 옆에서

자도 되지?


응.

섹스가 끝났다고 해서

절대로 집으로 돌려보내지 않을 테니까.


(40:27)

정말 좋아하는 너의 곁에서

정말 좋아하는 너의 옆얼굴을 보면서

정말 좋아하는 너에게 팔베게 받아서

행복에 잠기면서

잠드는 거.

결정사항이라구?


후훗.

응.

기뻐.


오늘은

지쳤다고 생각하니까

별거아닌 이야기는

다음에 또

천천히 하자


응.

거기에

아침에 일어나면

또 섹스하자구?


이제부터 매일

10년 분의

연애를 되찾을 필요가 있으니까

한가롭게 있을 틈이 없다구?


후후훗.

응.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