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동음 자체는 알고있었다가 아카라이브에서 보여서 한 번 들어봤는데 여태껏 왜 이걸 안들었지 생각중..

오늘 들은게 그 겜창여친인가? 들었는데 완전 내 취향이였음 이런 류의 순애물 좀 추천해 줄 수 있어? 

NTR은 완전 싫어함